• 고대진미국 텍사스대학(산 안토니오) 교수, 통계학

    과학의 문제를 통계 모델로 접근하는 과학도이다. 미국 텍사스대학(산 안토니오)의 통계학과 교수로 있으며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과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등을 강의하며 연구하고 있다. 문학과 신경과학 등에 관심이 많으며 과학과 문학을 연결하는 글을 써오고 있다. 이메일: djko.sanantonio@gmail.com

  • 김낙호미국 위스콘신대학 언론학 박사과정

    충분히 복잡한 세상에서 합리적 담론형성을 조금 더 가능하게 해주는 미디어 환경이 주된 관심사이다. 만화연구가 김낙호와 동일인.

    트위터: @capcold

  • 김명호만화가, 일러스트 작가

    그림 그리기보다 과학책을 읽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정체 불명의 일러스트 작가이자 만화가. 학창 시절에는 가을 기온과 비슷한 과학 점수를 받았지만 지금은 놀랍게도 과학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있다. 좋아하는 것만 하면서 살고 싶은 초등학교 2학년의 마음으로 과감히 과학만화에 뛰어들었다. http://bung015b.egloos.com/

  • 김민규헝가리 위그너물리연구센터 박사후연구원

    끈과 장 이론에서 나타나는 이중성과 정확하게 풀리는 모형들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인류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진보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에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메일: minkyoo.kim@wigner.mta.hu

  • 김상규독일 막스플랑크 화학생태학연구소 프로젝트그룹 리더, 식물분자생태학

    하얀 실험복보다 밀집모자가 더 편하고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 언젠가는 농사 짓는 분들한테서 그들의 식물 이야기를 듣고 그분들과 함께 연구하고 싶다. 이메일: skim@ice.mpg.de

  • 김서경미국 일리노이대학(어바나-샴페인) 인지신경과학 박사과정

    10년차 INTP. 종교는 대우주의 의지와 문학. 좋아하는 것은 호르차타. 질 좋은 편지지. 요가 매트 위에 누워서 듣는 말러. 거의 모든 계절의 꽃. 보이지 않는 것들. 망설이는 순간. 싫어하는 것은 사람 키치. 잿빛으로 변하는 윈도우즈 바탕 화면. 이메일 : suhkyungbud@gmail.com

  • 김성은천재교육 매거진부 잡지 기자

    에코과학부 석사 과정을 졸업한 후, 현재 잡지사에서 일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성인 독자들도 쉽게 읽을 수있는 만만한 글, 깨알같이 재미있고 참신한 글을 쓰는 것이 목표다. <초등과학 뒤집기 -호흡>, <초등과학 뒤집기 -생태와 환경> 등을 썼다.

  • 김수현직장인

    과학의 정직함을 신뢰하는 사람, 재미있는 과학과 멋진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전달하고 싶은 사람.

  • 김승섭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보건정책관리학부 조교수

    환자를 치료하는 것만큼 사람들이 아프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이 자기 삶에 긍지를 갖지 못한다면, 그것은 사회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차별경험과 고용불안 등의 사회적 요인이 비정규 노동자, 이민자, 성소수자와 같은 사회적 약자의 건강을 어떻게 해치는 지에 대해 연구한다. 이메일 : ssk3@korea.ac.kr

  • 김신연스페인 비고대학 생물학과 연구교수

    동물 생활사의 진화를 연구하는 생태학자. 스페인 비고대학에서 생물학과 학생들에게 동물행동생태학을 가르치며 가시고기와 갈매기를 연구하고 있다. 새와 물고기의 살아가는 방식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관심이 많다.

    트위터: @kimsinyeon

  • 김우재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연구원, 행동유전학

    생명에 취한 사람, 초파리들의 날개짓 속에 편안함을 느끼는 몽상가.” 초파리를 이용해 행동유전학을 연구하고 있다.

  • 김정현건국대학교 생명과학과 학부생

    생명과학을 공부하다가 우연히 거친 학보사(건대신문) 기자라는 경험으로 ‘기자’라는 새 목표를 얻은 풋내기 학부생. 이공학도들의 놀랍고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갈 열정으로 충만해 있다. 제보 메시지와 현장에 관심이 많다.

    페이스북: @jhkim.gaksan

  • 김준포스텍(포항공대) 생명과학과 학부생

    “먹고 살 걱정 하는 세상을 넘어, 놀고 즐길 수 있는 세상으로.” 포스텍에서 생명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학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열정과 기쁨을 다른 사람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세상을 지향합니다.

  • 김창대카이스트 전산학 박사과정

    20대를 공대에서 보내고 30대도 공대에서 맞이한 전산학도. 그리고 소설 쓰는 사람. 무언가를 고찰하여 글로 표현해내는 것을 좋아한다. <용감한 작가들> 회원이며 페이스북 페이지 <글 쓰는 김창대>를 운영 중이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olypsychowrites

  • 김현중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생리학교실 통합과정

    기초연구에 매진하여 세상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고자 하는 수의학도. ‘지구는 사람만 사는 곳이 아니다’는 생각으로, 최대 다수의 생명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연구를 하고 싶다.

    페이스북: @hyeonjoong 트위터: @jjjooong

  • 김훈기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전임대우강의교수

    과학사와 과학정책을 공부했다. 첨단 과학기술이 일반인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이메일 : wolfkim8@gmail.com

  • 남기웅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진화생물학센터, 박사과정

    새와 인간의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비교유전체학.

    트위터: @kiwoongnam

  • 맹성렬우석대 교수, 전자공학

    생명과 인류문명과 우주의 신비에 대해 무한한 경이감을 느끼는 연구자이다. 과학과 신화의 경계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UFO 신드롬>, <초고대문명>,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을 썼으며 <우주와 인간 사이에 질문을 던지다>를 공동저술 했다.

  • 박도영미국 일리노이주립대 교수, 과학교육학

    2002년부터 과학교사를 양성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커다란 장송나무 한 토막과 씨앗 하나를 양손에 들고 묻습니다. 어떻게 이 작은 씨앗이 이렇게 커다란 나무가 되었을까요? 제대로 답하는 대학졸업생이나 고등학생이 20%도 안 된다고 합니다. 과학을 학습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 박상민광주과학기술원 석사과정 대학원생, 화학 전공

    화학 전공 대학원생 겸 초보 작가. 과학이 좋은지 글쓰기가 좋은지 계속 갈팡질팡했지만, 지금은 죽을 때까지 갈팡질팡하기로 결심했다. 제대로 갈팡질팡하는 것도 어렵다는 사실을 매일 느끼는 중. waitoreke@naver.com

    트위터: @@waitoreke

  • 박상욱숭실대 행정학부 교수, 과학기술정책학

    이학 박사(화학)와 정책학 박사(과학기술정책) 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인연합(scieng.net)의 운영위원.

  • 박소윤단국대학교 분자생물학과 졸업

    모두에게 즐거운 과학을 선물하고 싶은 과학기자 지망생. 시를 좋아하는 감성이 풍부한 과학도로 대학원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miss.shalala 트위터: @miss_shalala

  • 박정현대전여자고등학교 3학년

    우주가 마냥 경이로워, 천문학도의 꿈을 품고 문과에서 이과의 세계로 발을 담근 여고생. 소통을 꿈꾸며‘뭣 모르고’지원했다가‘얼떨결에’사이언스온 필자가 되었다

  • 박준성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석박통합과정

    어느새 스물여섯, 이제는 뭔가를 꼭 부여잡고 차근차근 해보렵니다. 퇴행성 뇌질환 환자들의 근본적인 질병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2014). 이메일 : whiungter@kaist.ac.kr

  • 박효진카이스트 화학과 학부생

    딴짓하기에 관심이 많은, 과학을 배워나가는 학생입니다. 이메일 : hyojin621@kaist.ac.kr

  • 배현진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박사과정 대학원생

    천문학에 관련된 일이라면 모두 연구하고 싶은 천문학도. 현재는 주로 은하와 그 중심부에 있는 블랙홀 사이의 진화적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빛공해와 같은 환경 문제에도 관심이 많다.

  • 백성혜이탈리아 고등사범학교 연구원

    대학에서는 물리를, 대학원에서는 천체물리를 전공했다. 우주론에서 재결합 시대 이후의 원시우주에 관심이 많고 주로 수치적인 방법을 통해 관측을 예측하거나 해석하는 일을 하고있다.

    트위터: @sunghyebaek

  • 신동화이탈리아 토리노공대 박사후연구원, 컴퓨터공학

    이탈리아 토리노공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있다. 공인된 분류를 따르자면 설계자동화 분야를 연구하고 있고, 구체적인 전공은 내장형 컴퓨팅 시스템의 저전력 설계 기법인데 사실은 납땜부터 코딩까지 가리지 않고 다했다. 취미랑 전공이 비슷해서 괜찮다고 생각한다. 이메일 : donghwa.shin@polito.it

  • 오세백기계공학 박사, 미국 반도체 검사장비 개발업체 연구원

    실리콘벨리에 있는 반도체 검사장비 개발업체인 KLA-Tencor에서 광계측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응용광학 전공으로 카이스트를 거쳐 매사추세츠공대(MIT) 기계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첨단공학 기술이 사람 사는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에 관심이 많다.

  • 오철우한겨레신문사 과학담당 기자, 사이언스온 운영

    1990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편집부, 사회부, 문화부, 생활과학부 등을 거쳤으며 주로 과학담당 기자로 일했다. <과학의 수사학>, <과학의 언어> 등을 번역했으며, <갈릴레오의 두 우주체제에 관한 대화>를 썼다.

    트위터: @wateroo

  • 오하나일본 교토대학교 인간환경학연구과 석사과정

    커피, 식물, 음악, 남자를 좋아한다. 부자가 될 자신은 없지만, 여윳돈이 생긴다면, 남미와 티벳은 꼭 가볼 것이다.

  • 유승연서울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대학원생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 복수전공. 이해와 소통을 꿈꾸는 즐거운(?) 본과생.

    트위터: @nikinowhere

  • 유신영국 런던 유니버시티칼리지 조교수, 소프트웨어공학

    소프트웨어 테스팅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소프트웨어공학 연구자다. 진화 알고리즘과 인공지능 기술, 정보이론 등을 소프트웨어 공학 문제에 접목하는 데에 관심이 많다.

    트위터: @ntrolls

  • 유재명서울대 인지과학협동과정 박사과정

    마음과 뇌의 작동 방식을 수학, 통계학 그리고 인공지능을 이용해 시늉내는 계산 모델링(computational modeling)을 연구하고 있다.

    트위터: @aichupanda

  • 윤복원미국 조지아공대 물리학과 전산재료과학센터 연구원

    나노클러스터, 나노촉매 등 나노과학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함께 생각하고 나눌 수 있는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메일: bwyoon@gmail.com 트위터: bwyoon

  • 이근영한겨레신문사 과학담당 선임기자

    때론 현미경으로 과학, 과학자의 속살을 들여다보고 때론 멀리서 망원경으로 방관하는 문과 출신 과학기자. 과학과 대중의 소통과 과학기자의 역할에 관해 연구 중.

  • 이승아한양대학교 학부생, 물리학·산업공학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고픈 꿈을 가진, ‘글쓰는 이공학도’. 과학 전문기자를 꿈꾸며 대학생 기자 활동을 하고 있다.

    트위터: @stellalee0313

  • 이욱빈연세대학교 생화학과 박사후연구원

    마우스를 이용한 선천성 면역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소통하는 과학을 꿈꾸는 꿈많은 젊은 과학도입니다. wblee1211@gmail.com

  • 이은지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과정

    "과학으로 행복을 만들고 싶어하는 보건학도". 2011년 '이공학도, 우리들이 사는 세상'을 연재했다. 이메일 : dbdps9060@naver.com

  • 이정모성균관대 명예교수, 심리학·인지과학

    인지심리학 전공. 교수 퇴임 전에 인지심리학, 인지과학, 심리학사 등 강의했다. 저서로는 <인지과학: 학문간 융합의 원리와 실제>, <인지과학: 과거, 현재, 미래>, <인지심리학> 등이 있다.

    페이스북: @metapsy

  • 이종필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연구원, 물리학

    우주를 만들 때의 신의 뜻을 알고 싶은 아인슈타인의 후예. 대통령에게도 과학을 가르치고 싶은 물리학자. 서울과기대 기초학문융합연구소 특별연구원. 입자물리 이론을 연구 중이다. 네이버 ‘오늘의 과학’ 연재, <신의 입자를 찾아서>, <대통령을 위한 과학 에세이> 등을 썼다.

    트위터: @ststnight

  • 이철희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 박사과정, 수학

    정수론과 물리학의 경계를 탐험 중이다.

    트위터: @pythagoras0

  • 이혜림직장인 (삼성SDI)

    과학이 알고 보면 따뜻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분야를 공부했고, 환경에 좋은 영향을 주는 에너지과학에 관심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나노과학기술협동학부)을 졸업했다.

    트위터: @downpour23

  • 정관호미국 조지워싱턴법대 법학박사

    미국 미시건의대에서 신경생물학 박사학위를 받고서 미국립보건원(NIH) 박사후연구원을 거쳤으며 이후에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 안의 첨단 과학, 그 교차점의 법적 담론에 매료된 특허변호사.

  • 정민석아주대학교 교수, 의과대학 해부학

    안철수 씨처럼 의과대학을 졸업한 다음에 의사를 포기하고 과학인이 된 해부학 선생. 과학인은 의사보다 돈을 덜 벌지만, 훨씬 즐겁기 때문이다. 영상해부학의 연구결과를 논문으로 쓰는 것도 즐기고, 과학인의 속사정을 만화로 그리는 것도 즐긴다.

  • 정우진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석박통합과정 대학원생

    시스템생물학의 다양한 주제 중 세포 내 분자네트워크에 관심이 있으며, 특히 분자네트워크의 역동성과 그에 따른 생물학적 현상(질병 및 세포기능)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 정준호<기생충, 우리들의 오래된 동반자>의 저자

    영국 런던대학 위생열대의학대학원(London School of Hygiene and Tropical Medicine)에서 기생충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아프리카 스와질랜드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했다.

    트위터: @byontae

  • 조태호일본 이화학연구소 특별연구원

    도쿄의과치과대학교에서 분자생명정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대학에서 특임조교를 거쳐 지금은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트위터: @whereifrom

  • 조항현핀란드 알토대학교 연구원, 물리학

    통계물리학을 사회현상에 적용하려는 자칭 사회물리학자. 인간과 사회에 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본뜬 모형을 연구함으로써 여러 현상의 원인을 탐구한다. 학문 사이 가장자리에 서서 “나는 누구일까?”라고 묻곤 한다.

  • 최강의사, 르네스병원 정신과 과장

    우울하던 의과대학 시절에 운명처럼 찾아온 정신과학과 여전히 연애 중인 정신과 의사. 환자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줄이고자 늘 고민한다.

  • 최승원일본 이화학연구소 특별연구원(포스트닥터), 식물병리

    과학을 짝사랑하는, 식물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 식물이 주위 환경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는지를 세포수준에서 연구하고 있다. 이메일: pleiades20@hotmail.com

  • 최인용미국 보스턴대학 이론신경과학센터 박사후연구원

    뇌 영상기법을 이용해 사람의 뇌가 소리, 음성, 음악을 지각, 인지하는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다. 브라이언 무어의 책 <청각심리학>을 번역했다.

  • 한아름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대학원생

    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에서 생화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장래 희망은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과학인이 되는 것.

    트위터: @areumhan24

  • 한정규서울대학교 대학원 뇌과학 협동과정, 신경과학 전공

    인간의 의식이 궁금하던 차에 우연히 사람 뇌를 만져보다가 뇌와 신경에 매료되어 공부하게 된 Ab혈액형의 소유자. 생물학을 공부했으나 큰 틀로 마음, 의식을 공부하기 위해 MEG를 이용한 이미징을 하다가 다시 현미경에 빠져 작디작은 시냅스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의식의 생물학적 기반을 찾는 것을 평생과업으로 삼고 있다.

    트위터: @jayhan97

  • 홍수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생/ 바이오및뇌공학과 박사과정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뇌를 들여다보고 있다. 뇌에서 일어나는 계산과정을 신경생리학을 통해 연구하고 있다. 이메일: hongsu02@gmail.com 트위터: @hongsu02 블로그: http://brainwhisper.blog.me/

  • 홍주은서울대학교 천문학과 박사과정, 대학원생

    활동성 은하핵의 기작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는 천문학도. 퀘이사의 환경, 초거대 블랙홀의 성장과 은하진화에 관심이 많다. 죽기 전에 이집트 피라미드는 꼭 직접 보고 싶다. 이메일: jueunhong.astro@gmail.com 블로그: http://ju-on.tistory.com

  • 과학수다팀

    “머릿속 과학을 쉽게, 편안하게, 재밌게 생활에서 끌어안다.” 못생긴 평발의 등번호 21번 수다꾼(박문영), 뾰족코에 둥근 안경 수다꾼(신지원), 살포시 웃음 짓는 빼빼 수다꾼(최동수), 볶음밥 위의 노른자 수다꾼(이인숙)이 수다 팀을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