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사가 제공하는 <사이언스온>은 과학연구자와 기자가 함께 만드는 과학 뉴스와 비평 전문 웹진입니다.
과학의 실용적 가치만을 따지지 않고 우리 시대의 귀중한 지식과 문화 자산으로서 과학의 가치를 발견하고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지난 2010년 2월9일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이어 2012년 7월 11일 웹사이트를 개편해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사이언스온 필자들은 과학연구자는 연구자대로, 기자는 기자대로. 과학계와 우리 사회에 등장하는 뉴스와 이슈, 그리고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를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가볍게, 그리고 진솔하게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의 지식과 문화 자산인 과학의 가치를 발견하고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현실 과학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높이를 높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과학을 ‘홍보’하지 않고 과학을 ‘보도’하는 저널리즘과 미디어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과학 연구 현장에서 나오는 진솔하고 정직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 합니다.

사이언스온의 내용은 주로 공동 필진에 의해 채워집니다.
2010년 2월 이종필 박사, 김우재 박사 등 과학연구자 7명, 그리고 과학만평을 그리는 정민석 교수,
과학수다를 연재한 아줌마 과학수다팀과 함께 창간했던 사이언스온에는 이후에 더 많은 필자들이 참여해 더욱 풍부한 내용과
시각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이언스온의 필자들은 계속 늘어납니다. 모든 필자들을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이언스온은 전문식견과 문장력을 갖춘 과학연구자들의 과학칼럼이나 뉴스, 비평 기고를 받아 싣고자 합니다.
과학기술을 대중에 단지 일방 홍보하려는 뜻이 아니라 대중과 함께 고민하며 과학기술을 비판적 상식으로 성찰하고 지식과 문화를
함께 나누려는 이들의 글이면 환영합니다.
한 편의 기고문을 보내주셔도 되며, 사이언스온의 매체 성격에 어울리는 글을 꾸준히 써주실 분은 집필계획서를 보내주세요.
주제의 독창성, 시의성, 완성도 등을 따져 필자로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