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 리만 가설

조회수 14310 추천수 0 2017.03.03 02:41:54
리만 가설에 대해 아래 NHK 방송의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한다면 중등생이라도 매우 쉽게 이해될 것입니다.


링크 크릭

(동영상 업로드 유저가 제목을 "우주천재와 양자역학의" 라는 이상한 이름으로 올렸는데 나는 단순히 양자역학이라는 관심 제목이 유튜브 접속시 가장 상단에 서비스되어 나타났기 때문에 시청하게된 것입니다.)


동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만 캡처한 화면을 아래에 17장 업로드 합니다.

리만가설.jpg


필자인 유전의 글을 꾸준히 보아왔다면 내 경우와 같이 바로 한눈에 보고 리만 가설의 비밀이 어디에 있는지 눈치 챌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백오십 년이 넘도록 이렇게 간단한 답변을 누구도 하지 못하고 모든 수학자들이 매달려서 밀레니엄 문제로 인정되면서 상금을 백만 달러까지 걸어놓았다는 것을 보면 나처럼 단번에 알아내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기도 합니다.

위 캡처한 사진에서 보듯이, 리만 가설은 오일러의 곱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답이 " π ^2 / 6 "으로 귀결되었고 다시 여러 유도 과정을 거쳐 캡처 사진 16번째로 언급되는 "4개의 제로점"이 무한하게 일직선 상으로 동일하게 분포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4개의 제로점이 왜 발생했는가에 대해서 알면 답은 쉽게 풀릴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mindbank/memo/100095722421
위 블로그 링크의 상단에 보면 필명으로 "프라임"을 사용하는 수학 석사의 논문이 파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프라임님은 나와 2009년도 이전부터 여러 인터넷 상에서 많은 토론을 했고 내가 그의 논문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그 논문의 홍보를 하게 된 관계이기도 합니다.

그 논문에서 중요한 팩트 중의 하나는, 원(서클)과 6각형의 관계에서 원을 6의 2배수인 12각형으로 세분했을 때 시간을 표시하는 시계의 12가지 방향각 중 각각 1시, 5시, 7시, 11시 방향에 소수(프라임)가 위치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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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율 [number π, 圓周率] 두산백과 기하학 > 기하학일반 원주의 길이와 그 지름의 비. 반지름 r인 원의 원주의 길이를 l이라 하면, 원주의 길이 l과 지름의 길이 2r와의 비 l/2r이 원주율이다. 그리스문자 π(파이)로 나타낸다. 3.14159265358979...로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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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전적 정의를 다시

"시계의 시침을 나타내는 1(A), 5(B), 7(C), 11(D)시 방향에 위치시키는 점이, 12시와 6시를 직선으로 연결하고 그것을 밑변으로 연결하는 삼각형의 도형을 그렸을 때 각각 4개의 삼각형이 되는데 이때 해당 꼭지점 A,, B, C, D의 각은 모두 동일하며 이 동일함으로 리만이 언급한 4개의 제로점이 유도된다."

이것에서 파생된 모든 수학적 가설이 리만 이후로 150년 동안 신비와 우주의 비밀로 연구되고 있었을 뿐입니다.

위 증명은 원주율(π 파이)와 내가 정의한 무한 각형의 주율인 뭔주율(기호는 한자 으뜸 원 "元" 으로 정함. 영어명은 Mwon)과 함께 연구되었을 때 리만과 같은 "가설"이 아닌 "유전의 선답(先答)"으로 "물의 육각수와 얼음 결정구조의 각형에 따라 절대온도의 0도인 섭씨 -273.15 이하의 새로운 온도계를 만들 수 있다"가 실험적으로 증명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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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12진법은 6진법(π ^2 / 6 에서의 나누기 6이 6진법)에 수렴되고 12진법에서 소수의 위치가 1시, 5시, 7시, 11시 방향으로만 항상 일정하게 위치되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닌 단순히 10진법과 12진법 간의 차이에 의한 현상일 뿐이며, 이것은 소수가 10진법에서 그 소수의 끝자리가 항상 1, 3, 7, 9(19, 29....등)로만 끝나는 것과 마찬가지의 현상입니다. (2017.03.03 09: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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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극대수에서 한번에 소수 찾기
필명: 유전

소수는 그 끝자리가 1, 3, 7, 9에서만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일러의 답에 따라 10이 넘는 수열에서는 나누기 6대신에 6의 배수인 나누기 12를 했을 때 나머지의 값이 1, 5, 7, 11인 경우에만 소수가 자리합니다. 따라서 극대수의 수열이라도 그 끝자리가 1, 3, 7, 9로 끝나는 수만을 먼저 찾고 다시 " 12제곱 X "로 나누었을 때 나머지의 수가 1, 5, 7, 11로 끝나지 않는다면 소수가 아니라고 정의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31, 33, 37, 39에서 31은 7, 33은 9, 37은 1, 39는 3이 남기 때문에 이 중에서 1, 5, 7, 11 중에 속한 31과 37은 소수이고 33과 39는 소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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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7.03.27. 19:33


위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을 가장 간단히 설명하자면, 10진법의 수열을 12진법으로 나누었을 때 그 나머지의 값이 1부터 12(36 = 24 + 나머지 12)까지 있을 수 있는데 그 나머지의 값이 3진법에 수렴되는 3, 6, 9, 12라면 당연히 소수가 될 수 없고 2, 4, 6, 8, 10, 12의 나머지 값은 12+2, 12+4, 12+6...등과 같이 역시나 짝수여서 처음부터 짝수를 배제한 알고리즘의 시작과 함께 1, 5, 7, 11로 남는 수는 2의 배수인 짝수가 아니며 3으로도 나누어지지 않는 소수일 가능성만 남습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2와 3의 배수로 소수를 찾는 일이 불필요하고 5의 배수도 배제된 10진법의 1, 3, 7, 9로 끝나는 수에서 12로 나누었을 때 그 나머지의 값이 1, 5, 7, 11에 해당되는 수만 7, 11, 13, 17... 등의 소수로 나누어질 수 있는지의 여부만 확인하는 알고리즘을 짠다면 한번에 모든 소수를 차례대로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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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아래 링크에서의 답변입니다.

http://blog.naver.com/rsacrypto/220277404529

댓글의 비중에서 꽤 긴 글을 쓰셨네요. 그런데 님의 반론은 이른바 "허수아비 공격"이라는 오류에 속합니다. 내가 주장하지도 않은 사실에 대해서만 반론을 하고 있으니까요. 링크 글에서 "오일러의 파이 제곱 나누기 6이라는 답은, 나누기 6이 무한의 6진법에 해당되고 6의 배수인 12진법에서 1,5,7,11의 위치에 '소수'가 순환배치 된다"라는 것이 새로운 발견이며 증명인 것은 변함 없습니다. 이것을 반론하고 싶으면 그 자료를 가지고 오면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모두 무시하거나 몰랐기 때문에 '리만 가설' 이라는 문제가 나왔는데 그 리만 가설의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었고 전제가 무너졌기 때문에 앞으로 리만 가설 자체에 대한 연구는 의미를 잃게 될 것이며 이 자체로 150년 간의 수수께끼는 풀렸다고 말해야 합니다. 이러한 팩트에 정당한 반론이 있기를 기대합니다만 가능성 제로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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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증명의 제2저자로 참여하실 분은 연락 바랍니다. mindbank@naver.com
상금이 11억원이니까 상금액에서 10억 넘는 금액은 인건비로 드립니다. 세금은 각자 알아서 정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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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부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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