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2017.01.31. 06:19


https://youtu.be/2F2W4H_w1xM


위 링크 동영상에서 6분56초 "부분적인 것은 없다. 그럼 무엇이 있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요. 부분, 분리, 경계선은 존재하지 않고 모든 것이 이어져서 얽혀진 하나의 에너지만이 있다는 말입니다. 관측한 순간 양자의 장과 에너지가 입자가 존재하는 것 '처럼' 인식한다는 말입니다."


이 멘트 부분이 정확이 나의 공식 M=EC^2 와 같습니다.
아인슈타인의 E=MC^2 공식은 이항을 할 수 없는 식인 것과 달리 이항도 가능합니다.


---


제  목: 유전의 중력과 질량에 대한 정의.
글쓴이: 유전  2016-01-09 04:08:42
http://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80742


중력이란 "물체의 전체 면적에 작용하는 우주 총에너지장(암흑에너지장, 양자장, 지구대기장 포함)의 압력"


(무게)질량이란 "우주 총에너지장에서 물체에 투과되는 에너지를 제외한 반사 또는 지지되는  압력의 총량"


따라서 현재 지구대기권에서 너무나 미미하여 중력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암흑에너지장, 양자장을 포함하여 대부부의 중력으로 인식하게 되는 지구대기장 압력 하에서의 "밀도"와 "부피"가 중력과 질량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 함.


그동안 나의 이러한 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항간에서 중력을 관성력이라고 하거나 중력의 반대힘이 관성력이라고 하는 것은 관성력이 속도와 관련이 있는 단어로써 정지 상태의 물체를 정의하는 힘에서는 오류가 됨.


나의 이론에 대한 유사이론으로는 페를린더 교수의 "엔트로피 중력", "엔트로피 힘"등의 정의가 있으나 나의 이론이 시일 면에서 훨씬 앞서 있고 페를린더 교수의 아직 정확히 확립되지 않은 모호한 주장에 비하여 이미 원자에 대한 전자의 궤도와 항성에 대한 행성의 궤도가 이러한 우주 총에너지장의 관계 속에서 일정한 궤도만을 따라 운행하게 하는 힘의 평형 상태 즉 "중성 부력" 상태로 동일한 원리가 작용되고 있음을 밝히게 된 것이 페를린더 교수와는 차별화 됨.


---


제  목: 우주의 중심은 어디인가.
글쓴이: 유전  2016-01-03 18:23:27
http://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80358


일반인들에게 물었을 때,


어떤 한정된 공간에서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고 할 때
그 전체 공간에서의 중심이 있다고 여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길 것임에도


이렇게 당연한 이치의 문제에서 물리학자들은 왜 우주의 중심이 있느냐 없느냐로 논란이
형성되고 있는지 일반인들은 그 의미 조차 이해 할 수 없게 될 거야.


이 문제는 빅뱅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리고 그 빅뱅에서의 대표적인 비유가 "풍선 표면의 한 곳에 점을 찍었을 때 빅뱅 처럼
풍선의 크기가 점차 커져나갈 때의 모습" 으로 많이 설명을 하고 있는 실정이지.


여기서 문제가 되는 거야.


풍선에 찍은 점이 지구라고 가정을 하고 과연 그 점(지구)에서 우주를 바라 보았을 때
우주의 중심을 어디로 해석해야 하는건가?


그런데 물리학자들은 왜 하필이면 속이 꽉찬 어떤 구(球)를 상정하지 않고 하필
풍선을 비유로 들었을까를 먼저 알아야 한다.


만약 우주가 꽉찬 구로 되어 있다면 구의 중심을 특정할 수 있겠지만
풍선으로 비유를 든 것은 물리학자들이 일반인들에게 쉽게 설명을 한다고 하면서
약간의 기만이 섞여 있는 것이다.


풍선을 비유로 들었을 때 일반인들은


"아 우주가 둥근 상태의 입체적 공간에서 빅뱅으로 점차 커져가고 있구나"


이렇게 구(球)를 상정하며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과 달리
물리학자들이 떠드는 이야기를 조금만 살펴 보면 속이 꽉찬 원형의 구(球)가 아니라
정말 "풍선의 표면"만으로 이야기를 한다는 차이를 알게 될 거야.


검색어로 "평면우주" 또는 "우주평면"으로 살펴보면 여러가지 자료를 얻을 수 있는데 그중,


두산백과 "우주와 은하계" 라는 항목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은하계를 이루는 천체는, 항성만이 아니고 항성에 섞여 성간물질(星間物質)이라고 하는 희박한 물질이 은하면 위에 모여 있다. 이 물질에 가려져 은하계의 중심부나 그 너머를 잘 볼 수 없다. 이 성간물질의 주성분은 수소 기체로, 수소원자는 파장 21cm의 전파를 방출하는데 이 전파는 성간물질에 차단되지 않아 지구로 도달된다.
이 전파의 도플러 효과의 측정으로부터 은하계의 건너 쪽에서 물질이 어떻게 회전하고 있는지에 관해서 알 수 있다. 이 조사에서 우리 은하계에도 안드로메다은하와 비슷한 나선구조(螺線構造)가 있고, 또 회전의 상태로 보아서 우리 은하계의 총질량은 태양의 약 2,000억 배이고 태양은 이 나선 가지(팔)에 해당하는 부분에 자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 은하계에는 볼록렌즈형의 부분만이 아니라 은하 코로나(은하 corona) 또는 은하 무리(halo)로 불리는 구형의 영역이 있고, 여기에는 100개 정도의 구상성단(球狀星團)이 흩어져 있다. 구상성단은 수만 내지 수십만에 이르는 항성들이 공처럼 밀집한 것인데, 그 거리는 앞서 말한 먼 별의 거리를 측정하는 방법을 응용할 수 있지만, 더 정확한 방법은 그 속에 있는 거문고자리 RR형 변광성(變光星)의 밝기를 측정하는 것이다. 이 종류의 변광성은 0.567일의 주기로 밝기가 변하는 맥동(脈動) 변광성인데, 그 실제 밝기는 태양의 약 100배나 밝다.
그래서 구상성단 안의 이런 변광성의 겉보기 밝기를 측정하면 그 거리를 계산할 수 있다. 구상성단이 분포하고 있는 은하 코로나에도 보통의 성간물질보다 100배 이상 희박한 기체가 있다는 사실이 전파관측으로부터 알려져 있다. 이처럼 우리 은하계에는 볼록렌즈형의 부분과 공처럼 된 부분이 공존하고 있는데, 전자는 제1종족(種族)의 천체, 후자는 제2종족의 천체로 이루어져 있고, 이 두 종족의 성질은 서로 상당히 다르다. [네이버 지식백과] 우주와 은하계 (두산백과)"


그러니까 은하계에는 볼록렌즈형의 제1종족의 천체 공(구 球)처럼 된 제2종족의 천체가
동시적으로 관측이 되는데 이것을 우주 전체의 크기로 확대했을 경우 "평면우주" 즉 풍선의
반쪽과 비슷한 볼록렌즈 형태의 평면으로 대부분 설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왜 구 보다 평면으로 더 치우쳐서 이해를 하는가 하면 우주 전체가 동시적으로 확장이 되는
빅뱅에서 만약 속이 꽉찬 상태의 구로 상정했을 경우 표면에서의 확장에서 설명하는 것 보다
더 이론적으로 말이 안되기 때문이기도 한데 우주 밀도 때문이다.


초기 우주를 "원시 스프"로 표현들을 많이 하는데 걸죽한 스프 형태에서 빅뱅이 되면서


"비 오는 날 길 위의 물 표면에 유성 잉크가 물 표면의 장력에 따라 확 퍼져나간 모습"을
상상하게 되는 것이 "풍선의 비유" 이다.


이것을 만약 커다란 물통에서 수성 잉크가 퍼져나간 것이라고 상정하게 되면 밀도가
큰 문제가 되고 특히 수학적 계산으로는 도저히 이론적으로 설명이 안될 것이다.


따라서 전체 우주를 평면우주로 보는 관점에서 보면


"마치 세계지도를 펼쳐 놓고 이 지구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위치의 나라가 어디인가?"


라는 어리석은 질문과 같이 느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나는 우주가 평면우주로 판단하기 보다 속이 꽉찬 구(球) 형태의 공간으로 이해를 하는 편이다.


왜 그렇게 이해를 하는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증명해 줄 수가 없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지만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보다 더 발견 할 수 없는 눈으로나 관측 장비로나
인간들이 인식하기 어려운 수 없이 많은 물질과 에너지로 이 우주가 꽉차 있는 상태로
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것은 증명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우주가 평면이든 구 형태이든 "밀도 문제"만이 아닌 빅뱅의 확장 되는 모습에 따라
상정 할 수 있는 변수(블랙홀 또는 별들의 충돌 등의 변수)들을 제외하고 "거리 문제"에 중점을 두어,


"항성 또는 행성의 거리가 빅뱅 확장에 따른 두 간격의 멀어지는 길이가 가장 작은 곳"을


우주의 중심이라고 하겠다.


즉, 빅뱅이 처음 시작 된 곳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가정 할 때 거리상의 유격이 가장 작은 곳이 우주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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