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영의 "과학교육 오딧세이"

‘오딧세이’엔 긴 여정을 하고서 귀향한다는 뜻과 고향에 돌아와 좋은 일을 한다는 뜻이 있다. 미국에서 한국을 바라보는 필자가 백년대계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과학과 교육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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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교육 오딧세이박도영2011.04.14

    과학교육 오딧세이 (1) 물리학의 거장인 아인슈타인과 물리교사 20년 경력의 박 선생이 고등학교 물리1의 열역학 개념을 가르친다고 가정해보자. 누가 더 잘 가르칠까? 나의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물리교사 박 선생이 아인슈타인보다 더 “잘” 가르친다. 나는 왜 그렇게 생각할까? 그 이유를 하나하나 ...

  • [새연재] 건강한 담론 찾는 과학교육 오딧세이를 시작하며[새연재] 건강한 담론 찾는 과학교육 오딧세이를 시작하며 [1]

    과학교육 오딧세이박도영2011.04.14

    과학교육 오딧세이 (0, 들어가는 글) ‘박도영의 과학교육 오딧세이(Odyssey)’라…. 사이언스온에 실을 저의 연재 제목이 이렇게 정해졌습니다. <오딧세이>는 호머의 작품인데, 그 말에는 머나먼 여정을 거쳐 귀향한다는 뜻과 고향에 돌아와서 좋은 일을 한다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교육은 사회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