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일까, 눈속임일까?지혜일까, 눈속임일까?

    소설- 박사를 꿈꿔도 되나요김창대2015.12.25

    연재소설- 박사를 꿈꿔도 되나요 시즌Ⅱ [지난 줄거리]권대성 교수가 학교를 옮기게 됐다. 고민 끝에 석사 1년차와 박사 1년차 학생들은 연구실을 옮긴다. 나머지는 좀 더 힘겨운 대학원 생활을 지속한다. 8월, 학회의 논문 마감이 있다. 길영, 준상 팀은 논문 제출에 성공한다. 정원도 보영과 함께 논문...

  • 부익부, 빈익빈  -만평부익부, 빈익빈 -만평 [2]

    과학만평 - 꽉 선생의 일기정민석2015.12.19

    꽉 선생의 일기 (304) ■ 요즘 국제 학술대회에 가면 등록비가 50만 원내지 100만 원이다. 적지 않은 돈인데, 이 돈의 일부는 특강하는 과학인을 위해서 쓴다. 특강하는 과학인은 연구비가 많아서 돈을 받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다. 이처럼 학술대회에 가면 부익부, 빈익빈을 뼈저리게 느낀다.[사이언스온...

  • 과학인의 사업 벌이기  -만평과학인의 사업 벌이기 -만평

    과학만평 - 꽉 선생의 일기정민석2015.12.12

    꽉 선생의 일기 (303) ■ 과학인의 사업이 쉬운 것처럼 만화를 그렸는데, 실제로는 쉽지 않다. 사업이 쉬울 리 있겠는가? 따라서 사업을 벌여서 성공한 과학인을 보면 존경스럽다. 그 과학인은 대학원 학생과 학부 학생한테 실제로 도움 되는 것을 가르칠 수 있다. 논문을 덜 쓴다고 나무랄 수가 없다...

  • “아, 별 하나 갖고 싶다.”“아, 별 하나 갖고 싶다.”

    소설- 박사를 꿈꿔도 되나요김창대2015.12.11

    연재소설- 박사를 꿈꿔도 되나요 시즌Ⅱ [지난 줄거리]권대성 교수가 학교를 옮기게 됐다. 고민 끝에 석사 1년차와 박사 1년차 학생들은 연구실을 옮긴다. 나머지는 좀 더 힘겨운 대학원 생활을 지속한다. 8월, 학회의 논문 마감이 있다. 길영, 준상 팀은 논문 제출에 성공한다. 정원도 보영과 함께 논문...

  • 즐겁게 실험실 생활하기, 뭐가 필요한가요?즐겁게 실험실 생활하기, 뭐가 필요한가요?

    이공학도, 우리들이 사는 세상조범식2015.12.10

    조범식의 ‘후배에게 들려주고픈 실험실 이야기’  “이 글을 통해 학부생연구원으로 살고 있는 나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고, 그래서 후배 아닌 자연과학 학부생들이 이 글을 통해 실험실을 선택하거나 진로에 대해 고민할 때 도움을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 앞으로 학부생의 관점에서...

  • 하면 안 되는 실수 2/2   -만평하면 안 되는 실수 2/2 -만평

    과학만평 - 꽉 선생의 일기정민석2015.12.05

    꽉 선생의 일기 (302) ■ 둘째 칸의 경우, 아내는 자기가 다른 여자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아내의 자존심을 해쳐서 이로울 것이 있겠는가? 넷째 칸의 경우, 편집위원장은 자기 학술지가 다른 학술지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편집위원장의 자존심을 해쳐서 이로울 것이 있겠는가? 자존심을 중...

  • 하면 안 되는 실수 1/2   -만평하면 안 되는 실수 1/2 -만평

    과학만평 - 꽉 선생의 일기정민석2015.11.28

    꽉 선생의 일기 (301) ■ 많은 사람과 어울리는 데에서 명함을 주고 받으면, 만화 첫째 칸처럼 실수할 수 있다. 갑한테 받은 명함을 자기 명함인 것처럼 을한테 주는 것이다. 그런데 만화 둘째 칸처럼 실수하면 곤란하다. 이상한 명함은 잘 분류해 놔야 한다. 지갑 또는 가방에서 꺼내기 힘든 칸에 ...

  • 어른들의 기대 따위… 난 그저 기대고 싶다어른들의 기대 따위… 난 그저 기대고 싶다 [1]

    소설- 박사를 꿈꿔도 되나요김창대2015.11.27

    연재소설- 박사를 꿈꿔도 되나요 시즌Ⅱ [지난 줄거리]권대성 교수가 학교를 옮기게 됐다. 고민 끝에 석사 1년차와 박사 1년차 학생들은 연구실을 옮기기로 하고, 나머지 학생들은 좀 더 힘겨운 대학원 생활을 지속한다. 길영과 정원은 교수님의 권유로 마이크로(MICRO) 학회에 논문 제출을 시도한다. 길영...

  • 농담과 진담과 정담의 과학만화  ‘꽉 선생’ 300회농담과 진담과 정담의 과학만화 ‘꽉 선생’ 300회 [2]

    과학만평 - 꽉 선생의 일기사이언스온2015.11.20

    300회 맞은 ‘꽉 선생의 일기’ 축하합니다지난 2010년 2월9일 ‘과학인용색인(SCI)이 뭐기에’ 제목의 첫 만화를 시작으로 연재한 <꽉 선생의 일기>가 300회를 맞았습니다. 작가이신 정민석 아주대 교수(해부학)는 300주 전, 만평 연재를 시작하면서 “즐거운 과학 농담으로 꽉 찬 만화” “과학인과...

  • 만화를 300편 그리니까  -만평만화를 300편 그리니까 -만평

    과학만평 - 꽉 선생의 일기정민석2015.11.20

    꽉 선생의 일기 (300) ☞ 300회 기념 정민석 교수 인터뷰 보러가기 ■ 내가 만화를 처음 그릴 때에는 한심하게 보는 사람이 많았다. 교수가 할 일이 없어서 만화를 그리냐고 꾸짖는 사람도 있었다. 그래도 언젠가 누군가 알아 줄 것이라 기대하고 꾸준히 그렸다. 요즘에는 만화로 돈을 조금 벌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