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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④: 해양탐사 도전의 시작과 끝 -만화 [1] 만화가의 생물학 공방2013.06.18
심해: ①②③화 먼저 보기http://scienceon.hani.co.kr/102663http://scienceon.hani.co.kr/105626http://scienceon.hani.co.kr/107324 참고한 자료Understanding the Oceans: A Century of Ocean Exploration. Routledge. 2001.J.D.Gage, P.A.Tyler. Deep-Sea Bi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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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나랏말엔 생큐, 플리즈, 익스큐즈 미도 없나” [1] 청춘 스케치2013.06.17
김서경의 “D랩의 팀워크, 시스템, 그리고 fMRI 이야기” [3] 캡틴과 랑데부: 여러 언어문화 간의 커뮤니케이션 (1) 자기공명영상(fMRI) 실험을 진행하는 데에는 여러 사람이 필요하다. 피험자 스케줄을 관리하고, 찾아온 피험자에게 실험의 전단계에 필요한 행동 실험을 실행하고, 영상 장치 관리자와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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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관의 뜻 2/2 -만평 과학만평 - 꽉 선생의 일기2013.06.15
꽉 선생의 일기 (173) ■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꽉 선생의 일기’를 전시하고 있다. 일부 만화는 영작해서 전시하고 있다. 만화는 많은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외국 사람과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관람객한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매체이다. 따라서 나는 국립과천과학관뿐 아니라 다른 국내외 과학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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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은 미스터리, 의식과 자유의지의 실체 [22] 공각기동대, 그리고 기계, 뇌, 인간2013.06.14
[3] 뇌과학과 의식의 탐구의식은, 정신은 오로지 물질 작용의 부산물인가, 물질과 다른 이원론적 존재, 아니면 또 다른 그 무엇인가? 내가 결정하는 자유의지라는 것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이를 둘러싸고 오랜 동안 제기된 철학적인 물음과 이에 대한 뇌과학 분야의 실험적 연구를 정리해본다. “불과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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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한 기술, 적정한 소비’를 생각하며 [1] 과학/기술, 소비자, 시민2013.06.13
시민의 눈으로 보는 과학/기술현대 과학기술의 제품과 지식을 소비하는 생활인으로서 시민의 눈으로 일상생활의 관심 영역에 들어오는 오늘날의 과학과 기술을 이야기한다. 자연과 잘 어우러진 마을의 모습은 그 마을이 세계 어느 곳에 어떤 모습으로 있든지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아마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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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나, 우리에게 무엇인가' 화두 붙잡고서 [4] 청춘 스케치2013.06.10
최승원의 “새내기 포닥이 만난 사람들”[3] ‘나’와 과학의 가치를 찾는 대학원생 아이야마 요시미 연구소에 들어온 지도 어느덧 두 달이 다 되어 간다. 실험하고 세미나 발표를 하고 논문 쓰는 일이야 전부터 해 오던 일이니 크게 다를 바 없지만, 지난 4월에 있었던 신입연구원 강습회나 다른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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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관의 뜻 1/2 -만평 과학만평 - 꽉 선생의 일기2013.06.08
꽉 선생의 일기 (172) ■ 과학관은 외국 사람한테 한국 사람이 얼마나 똑똑한지, 한국이 얼마나 강한 나라인지 보여 주는 곳이다. 이것을 위해서 과학관을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꾸며야 한다. 또한 전시물의 풀이(적어도 제목)를 영작해서 보여 주어야 한다. 이것을 위해서 과학관의 예산, 인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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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③: 바다나리와 해양탐사 -만화 [8] 만화가의 생물학 공방2013.06.06
심해: ①②편 먼저 보기http://scienceon.hani.co.kr/102663http://scienceon.hani.co.kr/105626 참고한 문헌Thomas R. Anderson and Tony Rice. Deserts on the sea floor: Edward Forbes and his azoic hypothesis for a lifeless deep ocean. Endeavour Vol.30 No.4J.D.Gage, P.A.Ty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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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논란 속의 GM옥수수 NK603, 한국선 논란 실종 [4] 과학/기술, 소비자, 시민2013.06.05
김훈기의 “생명공학과 소비자” (1)연재를 시작하며 첨단 생명공학은 거대한 실험실에서 나와 이미 우리 일상에 파고들고 있다. 다만 실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뿐이다. 그런데 생명공학에 대한 막연한 장밋빛 기대감은 현실에서 온전히 실현되지 않는다. 외래 유전자를 삽입한 농산물에서 시작해 슈퍼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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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 잃지 않고 선택한 연구의 길을 갈 수 있기를" [9] 청춘 스케치2013.06.03
신동화의 “유럽에서 포닥으로 살기 -이탈리아”[3] 학위를 받고보니 안녕하세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신동화입니다. 여기에서 지내면서 글을 쓰다가 문득 깨달은 것이, 제가 글을 쓰는 순간에 떠올리는 제 글의 독자는 사실 제 아내가 아닐까 하는 점입니다. 따지고 보니 제가 이곳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