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10년뒤 몇개나 맞힐까?..10대 미래유망기술 예측[뉴스] 10년뒤 몇개나 맞힐까?..10대 미래유망기술 예측

    뉴스이근영2010.02.17

    KISTEP, 입는 컴퓨터, 간병 로봇, 다목적 백신 등 선정       “1990년 쯤이면 중형 이상의 컴퓨터가 3천대는 넘고, 2000년에는 1만대를 돌파할 것이다.” 과학기술처(현 교육과학기술부)의 의뢰를 받은 한국과학기술연구소(현 KIST, 키스트)와 한국미래학회는 1971년 <서기 2000년의 한...

  • [연재] 엔트로피와 싸우는 '파리방'의 분주한 아침 풍경[연재] 엔트로피와 싸우는 '파리방'의 분주한 아침 풍경 [5]

    파리의 사생활김우재2010.02.17

      • 파리의 사생활 (2)  파리방 사람들           유전학은 엔트로피와 벌이는 싸움 유전학이란 엔트로피와의 싸움이다. 청소를 하지 않으면 반드시 더러워지는 내 방처럼, 유전학자들은 섞이고 또 섞여버리는 유전자들의 자연스러운 패턴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   잘 알려져 있듯이, 엔트로피란 열역학의 전통에서 만들어...

  • [뉴스] 기후게이트 과학자 “논문일부 정정고려..결론은 불변'[뉴스] 기후게이트 과학자 “논문일부 정정고려..결론은 불변"

    뉴스오철우2010.02.16

    영국 기후연구소 존스 전 소장, <네이처> 인터뷰에서 밝혀 “후속 연구에서 애초 우리 결론 입증돼…큰 문제 없어” “중세온난기 기후 해석법에는 더 많은 연구방법 필요” 이른바 ‘기후 게이트(Climategate)’의 당사자로 떠오른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 기후연구소(CRU)의 필 존스 전 소장이...

  • [연재] 자연과학-사회과학에서 '과학'은 대체 뭡니까?[연재] 자연과학-사회과학에서 '과학'은 대체 뭡니까? [11]

    과학자 vs 과학자박상욱2010.02.16

    • 과학자 vs. 과학자의 가상토론 (1)     가상토론 첫 만남, 인사를 나누다   2010년 2월 어느 날. 사이언스온 사옥 11층 회의실에 세 사람이 얼쭘하게 앉아 있다. 그 중 이 박사와 소 박사라는 두 사람은 서로 초면인 게 분명해 보인다. 잠시 뒤 언론사 고위 인사인 듯한 ‘노회한 언론인’이 회의실에 ...

  • [만평] 행복하게 보이는 과학인[만평] 행복하게 보이는 과학인 [3]

    과학만평 - 꽉 선생의 일기정민석2010.02.16

    꽉 선생의 일기 (2)       과학인은 일 때문에 자기뿐 아니라 가족, 친구도 희생한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는 자기, 가족, 친구 때문에 일을 희생한다. 일만 하는, 따라서 업적이 많은 과학인은 젊은이한테 좋은 본보기가 아니다. 행복한, 적어도 행복하게 보이는 과학인이 좋은 본보기이다.    

  • [알림] '사이언스온 트위터 시작합니다'[알림] "사이언스온 트위터 시작합니다" [2]

    뉴스사이언스온2010.02.15

    대학생 문지혜 님 '사이언스온 알림이' 자원봉사 나서   <사이언스 온>에 오르는 글들이 지금보다 더 빠르게 트위터를 통해 퍼지게 됐습니다. 넓디 넓은 트위터의 세계에 사이언스 온의 아주 작은 '지저귐'(트위터) 하나가 보태진 것일 뿐이지만, 작은 지저귐에 귀기울여줄 사...

  • [2020특집] 과학과 인문학, 간극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2020특집] 과학과 인문학, 간극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3]

    특집사이언스온2010.02.12

    '2020 과학'을 바라보는 2010년의 열 가지 시선 (9) 이과-문과의 간극보다 더 심각한 '두 문화들' 홍성욱 서울대 교수(과학기술학)   자기 울타리 너머의 세상을 보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우리사회의 중요한 문제들과 자기 학문을 연계해 생각한다면, 두 문화의 만남은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 ‘두 문화’는 ...

  • [2020특집] 한국과학 '창조적 기초체력'은 갖췄나?[2020특집] 한국과학 '창조적 기초체력'은 갖췄나? [1]

    특집사이언스온2010.02.12

    '2020 과학'을 바라보는 2010년의 열 가지 시선 (10/끝) '노벨상 콤플렉스'와 우리 기초과학 민경찬 연세대 대학원장(수학), 과실연 상임대표 몇 년 전 우리 대학 캠퍼스를 방문한 노벨화학상 수상자한테 한 학생이 물었다. “어떻게 하면 노벨상을 탈 수 있나요?” 대답은 간단했다. “노벨상을 탈 목적으로 ...

  • ▶◀ 격렬함,여유로움,자유로움..자긍심 강한 수학인의 길▶◀ 격렬함,여유로움,자유로움..자긍심 강한 수학인의 길

    뉴스사이언스온2010.02.12

      11일 별세한 ’수학계의 원로’ 명효철 고등과학원장을 애도하며 고계원 아주대 수학과 교수가 <사이언스 온>에 추도사를 보내왔습니다. - 사이언스 온 편집자                               명효철 원장님.   다시 한 번 ...

  • [뉴스] '수학계 원로' 명효철 고등과학원 원장 별세

    뉴스오철우2010.02.11

        수학·물리학·계산과학 분야의 대표적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고등과학원(KIAS)의 명효철 원장이 2월11일 오전 10시께 별세했다. 향년 74.   명 원장은 서울대 수학과를 거쳐 1970년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어 카이스트 수학과 교수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사를 역임했다. ‘기초...

자유게시판 너른마당

인기글

최근댓글

트위터 팔로우

sub2 untit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