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과학미디어 새바람 기대" 축하 말말말…

 과학웹진 '사이언스 온'의 오픈을 축하합니다.

축하와 당부의 말씀 주신 분들 (가나다 순)

사이언스 온은 창간 특집을 위한 설문조사에 응해주신 국내외 여러 과학기술인들한테

사이언스 온의 창간에 부쳐 과학미디어가 가야할 길에 관한 축하 메시지를 부탁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이언스 온이 한국의 과학 미디어로서 제구실을 해달라는 기대와 소망을 전해주셨습니다.

사이언스 온의 공동필진 모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창간특집응답자들 » 한겨레 디자인 조현희

 

 
  • 고승덕 협성대 보건관리학과 교수,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장 | “과학자들과 젊은 과학도들에게 희망과 열정과 감격을 전해주는 과학 미디어가 되길 기도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철학과 윤리가 기본이 된 인간의 참 행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재미있게 풀어서 전하는 과학잡지이길 바랍니다. 사이언스 온 파이팅!!!”
 
  • 국양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나노기억매체 | “과학은 과학자들만의 것이 아니므로, 사이언스 온이 대중과 함께 하는 과학을 선도하시길 기원합니다.”
 
  • 김경진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신경생물학 | “과학의 문제와 가치는 글로벌한 것이기에 한국의 과학 미디어는 기초과학자의 용기를 북돋워 과학의 숭고한 가치를 확산하고 진정코 우리나라 과학이 세계화로 나아가도록 선도하고 홍보하는 방향을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도한 서울대 수학과 교수, 대한수학회장 | “사이언스 온의 창간을 축하하며 21세기에 우뚝 서는 한국과학 발전에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 김동욱 연세대 의대 교수, 세포응용연구사업단장 | “기초과학에 대한 기사를 많이 싣고, 스타 과학자를 많이 배출해 젊은 학생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하여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김선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전체의학연구센터 책임연구원 | “사이언스 온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현대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큰 축인 과학이 모두에게 올바로 전달되고 이해되도록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과학기술 발전의 나침반 구실을"

 

  • 김우재 미국 캘리포니아대학(UCSF) 연구원, 행동유전학 | “기존 언론이 지나치게 과학적 발견을 과장하거나 무시했던 과오를 버리고, 과학적 발견을 있는 그대로 세심하게 분석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김재홍 서울대 수의대 교수, 한국가금학회장 |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과학 미디어가 되길 기원하면서 과학기술의 궤적만 쫒아가는 매체보다 과학기술의 미래를 제시하고 통합하는 나침반 역할을 기대합니다.”

 

  • 김정범 독일 막스플랑크연구회 분자생물의학연구소 연구원, 발생생물학 | “사이언스 온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 출신의 과학자가 노벨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주십시요. 그날이 하루 빨리 오길 바라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김지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화학·에너지연구센터 책임연구원 | “...종종 ‘세계 최초’라는 이름의 기사를 접하는데 정말 최초인지 의문이 들게 하는 기사도 많고, 종종 기대/파급효과나 시사점이 너무 과장해 보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포된 보도/홍보자료에만 너무 의존하지 말고 제3의 전문가 의견도 함께 취재해 보도하면 좋을 것입니다.”

 

  • 김진수 서울대 화학부 교수, 생화학 | “기초과학 발전의 한 축으로 성장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 김창환 미국 퍼듀대학 암센터 석좌교수, 면역학 | “한국 과학계의 발전상과 이슈를 일반 대중에게 더욱 더 투명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 (I hope it will help increase the transparency and accuracy in translating the progress and issues of the Korean scientific community for the general public).”

 

  • 김홍기 한국균학회장 | “거북이처럼 조급하지 않고 꾸준히 정도를 걸어 한국 과학기술의 길잡이가 되고, 어느 매체보다 오래 살아남기를 기원합니다.”

 

 

"거북이처럼 꾸준히 정도를 걸어"

 

  • 박한일 한국해양공학회 회장. 한국해양대 교수 | “이미 우리 생활은 인터넷의 물결 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하였으며 앞으로는 잠김의 정도는 더욱 심할 것입니다....사이언스 온의 기사가 주옥같은 것들로 채워져 우리나라 과학자들의 사이버 광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박형주 포스텍 수학 교수 | “전문 연구영역에서만 이루어지던 논의가 확장되는 계기가 될 사이언스 온의 창간을 환영합니다. 과학자들에게는 타 학문 분야의 흐름과 주요 변화를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일반인들에게는 과학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조망을 도와주는 역할을 기대합니다.”

 

  • 박홍석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유전체학 | “과학 소식보다는 과학의 가치와 과학계의 현실적 목소리를 사회에 전달 할 수 있는 매체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서정선 서울대 의대 교수, 마크로젠 회장 | “21세기에 과학은 이제 새로운 종교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과학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사이언스 온의 역할이 기대된다.”

 

  • 심준완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원, 의공학 | “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과학, 공학과 기술 전달의 전도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위기의 생계형 과학기술자들이 줄고 과학이 인문교양, 자유예술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시절로 다시 회귀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주기를.”

 

 

"두 문화 이해하는 지식인층을 두텁게"

 

  •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광전자분광학 | “대부분의 학생들이 문과와 이과로 갈리어 교육받은 약점을 극복하고, 두 문화의 장점을 충분히 이해하는 지식인층을 두텁게 하는데 기여하기 바랍니다.

 

  • 오재호 부경대 환경대기학과 교수 |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반이 되는 기초과학 분야에 대한 획기적 인식 전환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 유룡 카이스트 화학과 특훈교수. 국가과학자 | “축하합니다. 사이언스 온이 앞으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의 성장을 이끌고 100년 후에도 우리 국민이 감사하는 언론매체로 자리 잡기 바랍니다.”

 

  • 이경상 미국 국립보건원(NIH) 암연구소 선임연구원, 세포생물학 | “현대 과학의 흐름을 다양한 시각으로 발빠르게 소개해 다소 전문적일 수 있는 과학 연구 결과들을 일반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선도적인 과학 미디어로서 자리매김하시길 바랍니다.”

 

  • 이대열 미국 예일대 교수, 신경과학 | “미래 사회의 부와 인간의 복지는 과학의 성과가 결정할 것이다. 사이언스 온이 우리사회의 과학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극대화하는 데 촉매제의 역할을 하길 빈다.”

 

  •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 | “현대 과학의 가치와 의미가 충분히 드러나고 강조되는 매체가 되기 바랍니다

 

  • 이명식 성균관대 의대 교수, 내분비대사 | “창간을 축하하며 한국 과학 발전에 영국의 네이처 지와 같은 일익을 담당해주시기 바랍니다. 국가 의료 수준의 발전과 의학의 발전은 의과학의 발전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명현 연세대 천문대 책임연구원 | “새로운 시도, 큰 축하를 드립니다. 과학을 정확하고 보고 진지하게 보도하는 사이언스 온이 되길 바랍니다.”

 

  • 이민구 연세대 의대 교수, 약리학 | “다양한 과학 분야의 이야기를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가 공유하고 고민하는 든든한 가교와 큰 장으로서 사이언스 온이 한국의 대표적 과학 미디어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이상엽 카이스트 생명과학기술대학장, 특훈교수-LG화학석좌교수 | “과학 기사를 항상 공정하고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해온 한겨레 과학팀이 창간하는 사이언스 온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우리나라 과학기술이 대중에게 제대로 전달되게 하는 큰 역할을 잘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 이재우 세종대 천문우주학과 교수, 천체물리학 | “청소년들에게 과학을 전공할 수 있는 꿈과 의지를 심어줄 수 있는 과학매체가 되길 기원합니다.”

 

 

"한겨레 과학언론 새로운 시도 기대"

 

  • 이정모 성균관대 심리학과/인지과학협동과정 교수 | “21세기의 선진국형 과학기술 마인드 정착과 확산에 시의적절한 출발이라고 생각된다. 다양한 연령대 및 계층의 국민이 더욱 더 미래 지향적 과학적 사고를 계속 가다듬도록 안내하는, 또한 즐겨 모이는 마당이 되길 바란다.”

 

  • 이정은 미국 하버드의대 교수. 영양역학 | “사이언스 온 창간을 축하합니다.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시어 한국과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시길 소망합니다.”

 

  • 이종필 고등과학원 연구원, 물리학 | “사이언스 온이 한국에서 과학저널의 새바람을 일으켜 주시기 바랍니다.

 

  • 이주영  고등과학원 계산과학부 교수 | “과학 미디어가 많이 부족한 지금, 사이언스 온 창간은 어느 때보다 시의적절하다고 봅니다. 국민과 우수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과학 정보를 제공하여 그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과학문화 창달과 선진화에 앞장서길 바랍니다.”

 

  • 이준호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발생유전학 | “한겨레신문이 창간 이래 한국 언론의 새로운 역사를 써왔듯이, 사이언스 온이 한국 과학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언론 플레이를 하는 수면 위의 과학자가 아닌, 연구실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다하는 멋진 진짜 과학자들을 발굴, 청소년의 귀감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하는 기사를 기대합니다...”

 

  • 이형목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천체물리학 | “우리나라의 기초과학 연구 수준은 최근 10여년 사이에 매우 높아졌습니다. 이런 성과를 일반 국민들이 같이 나누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공론장, 건설적 소통의 기회를"

 

  • 이호윤 캐나다 북부온타리오의대 교수, 세포생물학 | “온라인 과학 포럼 창간은 일반 대중과 과학계의 직접 소통을 열 게 분명하기에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새로운 포럼이 건설적인 대화의 기회를 마련하기를 기원하며, 한국 과학의 미래 방향을 찾아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기원합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이런 훌륭한 계획에 진심의 축하를 전하고 싶습니다! (I think that the creation of this on-line public forum on science is a great idea, as it will undoubtedly open a direct dialog between general public and the scientific community. I sincerely hope that this new forum can provide many new opportunities of constructive dialogs and help shaping the future directions of science in Korea. As there is an old saying in Korea, “a start is already half done!”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and heart-felt congratulations on this wonderful initiative!)”

 

  • 전방욱 강릉원주대 생물학과 교수. 한국생명윤리학회장 | “사회와 과학계, 과학자와 타 분야 학자의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 전상용 광주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교수 | “과학기술 강국만이 미래 한국을 책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사이언스 온의 창간은 시의적절한 판단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과학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고취해 과학강국으로 이끌어주는 한국의 대표적 과학미디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전승준 고려대 화학과 교수 | “축하 드리며, 과학의 다양성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 정우성 포스텍 연구조교수, 물리학 | “단순한 과학기술 상식, 결과물의 홍보가 아닌, 과학기술계의 문제와 사회와의 연관성, 미래 등 보다 심층적이며 전문성을 확보한 미디어로 자리매김해 주십시오.”

 

  • 정진하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장 | “국가 경제 발전에 당장 크게 기여하지 못하는 기초과학에 대한 관심과 이를 사이언스 온의 창간호에 다룬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기초과학에 관심 쏟는 사이언스 온"

 

  • 정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자생식물연구사업단장 | “객관, 공정 , 전문성을 겸비한 세계적 수준의 과학저널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 지선하  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 | “사이언스 온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질병예방에 지침서가 되시길 바랍니다.”

 

  • 천종식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미생물유전체 | “과학을 지나치게 과대 포장되지 않고, 젊은 청소년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내용을 많이 포함하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과학은 의대 열풍에 거의 고사 직전입니다.”

 

  • 최무영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통계물리학 | “과학미디어가 불모에 가까운 우리 상황에서 사이언스 온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과학의 의미와 사명에 대한 올바른 소통에 힘써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 최선심 강원대 의생명공학부 교수 | “창간을 축하하고, 재미난 과학 얘기들 많이 많이 전해 주세요!!”

 

  • 최희규 창원대 나노신소재공학부 연구교수, 분체재료공학 | “사이언스 온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과학! 하면 사이언스 온을 떠올릴 수 있는 좋은 내용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더 쉽게, 더 정확하게, 더 많이!! 수고하세요.”

 

  • 한호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유기화학 | “생활 속의 사이언스 온이 되어 모든 사람에게 행복과 편안함을 주길 기대합니다.”

 

  • 허민 전남대 교수, 고생물학 | “사이언스 온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잡지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과학 능력이 세계 속에서 자리매김되기를 희망해 본다.”

 

 

"홍보자료 재생산 아니라 깊이 있는 기사를"

 

  • 허성회 부경대 해양학과 교수, 유영생물생태학 | “창간을 축하드리며 전문가 뿐아니라 앞으로 우리나라의 과학계를 이끌 젊은 청년들에게도 지식과 흥미를 동시에 줄 수 있는 사이언스 온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익명, 과학기술 학회장 | “능력 있는 우리나라 미래 인재가 기초과학 분야에 진출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과학미디어가 되길 기원합니다.”

 

  • 익명, 과학기술 학회장 | “한국 과학이 나아가야 할 길을 선도하며 한국이 세계 최강 과학국가가 될 때까지 영양가 있는 비젼을 계속 제시해 주세요.”

 

  • 익명, 동국대 교수 | “과학 전문 미디어답게 그저 기존 기사나 홍보자료의 확대 재생산이 아닌 깊이 있고 심도 있는 기사를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익명, 한국해양연구원 박사 | “사이언스 온을 통해 국민들과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길 기대합니다.”

 

 

 

 

  • 구글
  • 카카오
  • 싸이월드 공감
  • 인쇄
  • 메일



최근기사 목록

  • 수고했구나 2·0·1·2…, 어서 와 2·0·1·3수고했구나 2·0·1·2…, 어서 와 2·0·1·3

    특집사이언스온 | 2012. 12. 28

      사이언스온 필진의 송구영신 한마디   모두 수고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고맙습니다, 2013년 다시 달립시다2012년 한 해를 보내며 지난 한 해 동안 수고한 우리 모두를 향해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 2012년 한 해에 벅찬 희열도...

  • [GMO결산] 좌담: 21C 육종의 꽃인가, 판도라 씨앗인가[GMO결산] 좌담: 21C 육종의 꽃인가, 판도라 씨앗인가

    특집오철우 | 2010. 08. 18

      HaniTV 동영상 바로 보기 ▶▶▶ 1부, ▶▶▶ 2부                 오철우 한겨레 과학담당 기자 ‘사이언스 온’의 “지엠오 논쟁상자를 다시 열다” 특집에 실린 전문가 글들에서도 다시...

  • [GMO결산] 온라인 특집을 마치며, 오프라인 특집을 내며[GMO결산] 온라인 특집을 마치며, 오프라인 특집을 내며

    특집오철우 | 2010. 08. 18

    사이언스온 'GMO 논쟁상자를 다시 열다' 결산, 인쇄판 특집섹션 발행 좌담 "21세기 육종의 꽃인가, 판도라 씨앗인가" HaniTV 동영상 ▶▶▶ 1부, ▶▶▶ 2부        GMO 상업화한 지 15년째 식탁엔 왕성, 논쟁은 시들 유전...

  • [GMO결산] 아줌마들, GMO를 '수다의 식탁'에 올리다[GMO결산] 아줌마들, GMO를 '수다의 식탁'에 올리다

    특집과학수다팀 | 2010. 08. 18

            위험-선택-필수? 어느 장단에 춤출까      만약에 딸기에 넙치 유전자 섞는다면?  그런데 그 놈의 표시, 도무지 모르겠다  그래도 덕에 싸게 먹을 수 있지만  어쨌든 알아야 찬성도 반대도 하지   한겨레 과학웹진 사이언스 온에...

  • [GMO결산] 쟁점4- 시민참여 소통 필수...정보 투명공개도[GMO결산] 쟁점4- 시민참여 소통 필수...정보 투명공개도

    특집사이언스온 | 2010. 08. 18

    소통 어떻게 할까             ▶ 김환석 국민대 교수·과학사회학 공공 논쟁 통한 사회적 합의에 해답지엠오(GMO)가 안전한가 위험한가 하는 논쟁은 지엠오가 처음 상품으로 시장에 나타나기 시작한 1990년대 중반부터 지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