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AIDS 바이러스 등 각종 바이러스 치유법
유전    (2014-03-14 05:36)
 

알려진 바와 같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로 발생하는 AIDS는 헬퍼 T세포가 공격 당하여 킬러 T세포가 항원을 인식하지 못해 발생합니다.


그런데 은(銀)의 생물학적 특성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44&contents_id=11002
"은 이온과 은 화합물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조류, 곰팡이 등의 일부 생물체에 독성을 나타내나, 인체에는 독성이 거의 없다. (중략) 인체에서 은의 생물학적 역할은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 건강상의 영향은 아직 확실하지 않으나, 은 자체는 거의 인체 독성이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은 이온과 은 화합물은 여러 미생물에게 독성을 나타낸다. 은이 어떻게 항균 및 항생 작용을 나타내는가는 아직도 잘 규명되지 않았으나, Ag+가 미생물의 황, 질소, 산소를 가진 분자와 강한 결합을 하기 때문으로 짐작된다. 가장 잘 알려진 은의 인체 영향은 은피증인데, 이는 은 나노 입자 등이 혈액 순환계에 흡수되고, 여러 생체 조직에 침착되어 피부, 눈, 점막에 영구적인 청회색 색소 이상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러나 이 증상은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네이버캐스트  화학산책, '은Ag' 중에서 일부인용)"


은(銀)은 금속이기 때문에 인체내에 흡수되기가 어렵고, 따라서 음용으로는 치료적 효과가 미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은용액을 주사제로 만들어 체내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하면 각종 바이러스들로 인한 병에 특효가 있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혈액순환계에 흡수되어 색소 이상 증상이라는 부작용이 있겠으나, 건강상의 문제가 없으니 소량 투입에서 부터 조금씩 양을 늘려간다면, 치명적인 병으로 인한 사망에 비하여,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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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4-03-14 05:43)
 
 
인간을 스머프로 만드는 비방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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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4-03-14 05:49)
  
 
내가 생리학 쪽 분야에서 제일 걱정되는 일이 바로 이 바이러스 대량 살포와 같은 미친 짓들이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영화 12몽키스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은 여러분 모두의 가족들에게도 해당될 수 있습니다.


스머프 소리를 듣더라도 가족을 구할 비방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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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4-03-14 20:18)
 
 
http://www.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55704&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뱀파이어의 강점(힘과 스피드, 재생능력 등)은 있으나 약점(햇빛(자외선), 은(銀) 등)은 없는 돌연변이 뱀파이어인 블레이드는 뱀파이어 최강자이자 동시에 뱀파이어 헌터(Hunter)로 절대적인 위력과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보고서에 따르면 여기서 녹십자와 블레이드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며 "우선 뱀파이어는 신체적으로 인간보다 우위에 있는데 녹십자가 속한 제약산업도 타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점이 많다.


21C 성장유망산업이고, 국민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필수산업으로써 각종 제도와 법, 정책지원 등에서 타산업에 비해 유리한 환경이다. 부분적으로봐도 뱀파이어인 이상 여전히 혈청(혈액)을 필요로 한다는 점과 녹십자 최대 매출품목이 혈액제제란 점이 유사하다.(메디파나뉴스 기사 일부인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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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본문 내용의 파급효과에 대해서 인지하지 못하는 유저들이 많군요. 이미 2천년 이상의 임상실험이 역사적으로 증명을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내가 본문을 쓸때, 지적재산권에 대한 것을 염두에 두고 썼습니다. 위 기사에 나온 영화 "블레이드"에서 뱀파이어는 현실적으로 인정될 수 없는 미신적 영역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적재산권과 다른 분야에 있습니다.


그리고 은(銀)을 주사제로 직접 체내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치료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그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행사할 만한 일이 없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나 보다 먼저 위 본문 내용과 같은 방식의 치료법을 설명한 것이 추가적으로 나오지 않는 한, 나는 나의 지적재산권을 강력하게 행사하게 될 것입니다.


은(銀)에 대한 획기적인 (음용 방식 탈피) 새로운 원천기술에 대한 아이디어는 앞으로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 시도되고 또 어떠한 성과를 낸다 하여도 나의 위 본문 내용에서 설명한 방식에서 파생되어 나타나게 될 것이라 생각하며, 지금 이 분야에 종사하거나 앞으로 생리학 분야에서 은(銀)과 관련하여 논문을 쓰게 될 경우, 가급적 나와 좋은 관계(그것이 본인 심리적 상태만이라 하여도)에 있어야 스스로 편하게 될 것입니다.


미리부터 나와 선을 긋고, 그래서 자신의 연구 분야에서 어느 한쪽이 나(유전)와 겹치고 싶지 않아 자신의 연구세계를 제한하고 싶지 않다면, 가급적 불필요한 말들은 삼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세상의 법칙은 절대 원인 없는 결과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모든 마음상태는 때가 되면 결정적인 상황에서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누가 내게 미리 선을 긋는다 하여도 전혀 불편한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상대 스스로만 자격지심에 의하여 불편함을 느낄 뿐이고, 그런한 것이 나타날 때 나는 그런 자와 교류를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불편한 마음 상태에 있는 자와 함께 한다는 것은 또 다른 불편함만 낳게 되기 때문이죠. 서로 안보고 사는 것이 최선입니다. 아 물론, 게시판에서 부딪히는 일은 서로 어쩔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각자 꼭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가급적 서로 피해 다니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내용을 보고 누군가는 또 열심히 누가 먼저 이러한 방식에 대해서 제안 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나의 이러한 글을 무효화 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있을 수 있겠는데, 그러한 일을 나 대신 해 주는 것에 대하여 미리 수고한다는 말을 하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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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4-03-15 00:24)
 
1/

 

누가 무지한지 그 이유를 잘 모른다구요? 모르면 배워야죠.

 

지적재산권은 인간의 정신적인 창작활동의 소산에 대한 재산권을 말하며, 크게 저작권과 산업재산권(특허권, 실용신안권, 의장권, 상표권)으로 나뉜다.

 

지적재산권은 크게 문예·"학술"·미술 등 문화적 창작에 관한 '저작권'과 발명·고안·의장(意匠) 등 산업상의 창작 및 상표 등 영업상의 표지에 관한 '산업재산권(특허권·실용신안권·의장권·상표권)'으로 나뉜다.

 

지적재산권을 얻기 위해 정부 기관 등에 꼭 등록을 해야할 필요는 없다.

 

저작권은 저작한 때로부터 발생하는 권리로서, 등록을 한다든지 하는 어떠한 절차나 방식의 이행은 필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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