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윈도우 시대에 아직도 도스(수학)를 해야 과학자가 된다는 작자들.TXT
글쓴이: 유전 2017-01-28 05:38:41


과학을 하면서 수학을 해야만 가능한다는 작자들은 시대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모르고 이미 윈도우 10이 나온 세상에서 아직도 DOS를 알아야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떠드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특허청 사이트 가면 자신의 아이디어를 이미 다른 누군가가 선점하고 있는지 여러 검색어로 검색을 하고 그 특허 내용을 다 볼 수 있는 시대다.


또한 주식을 거래하는 개인 홈 트레이딩 시스템만 들어가도 어떤 사안에 대해서 수많은 분석 툴을 제공하며 차트와 그래프와 동종업계의 동향까지 알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한국의 과학 및 정보통신 정부 산하 단체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접속을 하면 이미 울프람알파와 같은 기능을 탑재한 상태로 해외 논문 및 그 논문의 분석 툴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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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는 논문과 특허 네트워크 분석을 지원하는 S/W인 KnowledgeMatrix Plus ver.0.80을
2016년 5월 1일자로 공식 배포 합니다.
비상업적 용도로 누구나 자유롭게 다운로드하여 PC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러나 버그, 개선사항 등 궁금한 점은 knowledgematrix@kisti.re.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 : http://mirian.kisti.re.kr/km/km.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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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7.01.28. 05:09

매스매티카와 울프람알파와 같은 프로그램이 미국에서 먼저 시작되었지만 또 컴퓨터와 윈도우의 개발이 미국에서 먼저 부흥했지만 지금 한국이 IT 강국이 된 것 처럼 그것을 사용하는 한국인들의 수준은 누구도 무시할 수 없고 앞으로는 더욱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여 미래에는 각종 논문에서 사용했던 분석 툴과 자료들을 재해석하여 수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모든 과학 체계에서 어느 국가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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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 위하여 먼저 만물 계산 솔루션 동영상 강의를 올리고 그 밑으로 한국의 과학혁명에 관한 내용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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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펌) 미국의 만물 계산 솔루션 동영상 강의
유전 2015.07.30. 15:23


(아래 코멘트 출처)  http://fishpoint.tistory.com/997


영국의 저명한 수학자인 스티븐 울프람 박사.


1959년생으로, 그의 부모는 나치의 유대인 탄압으로 독일 베스트팔렌에서 영국으로 건너온 유대계 독일인이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소설가이자 직물공장을 경영했고, 그의 아버지는 옥스포드 대학의 철학 교수였다고 하네요.
(확실히 학문에 조예가 깊을 집안;;;)


스티븐 울프람은 어릴 적, 영국의 명문학교인 이튼에 들어갔는데, 거기선 괴짜였다고 전해집니다.


머리가 지나치게 뛰어나서 가끔씩 지적으로 선생들을 대놓고 골탕먹이기도 했었고, 수학 숙제 대행 사업을 선생들 몰래 벌여서 돈을 벌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그의 미칠듯한 천재성은 엄청났는데요.
고딩 시절 입자물리학 논문을 출간하기도 했으며
이튼이 너무 지루하다며 도중에 중퇴하고도 세인트 존스 칼리지에 17세의 나이로 입학하는데 성공.


그런데 교수들 수준이 저질이라며 맹비난하고는 중퇴.


그러면서 중퇴하기 전까지 학부생의 신분으로 무려 논문을 9개나 출간.
그 중 하나는 양자역학에서 매우 중요한 논문으로 평가받고 있음.


그러다가 칼텍에 가서 20세의 나이로 박사 취득.
21세에 칼텍 교수직 획득.


1986년에 26세의 나이로 일리노이 대학에서 산술 연산 소프트웨어류 지존인 매스매티카 개발.


그 외에도 수많은 논문과 연구 결과를 남겼고, 그의 논문들은 현재 3만개가 넘는 인용 횟수를 자랑하고 있음.


2009년, 자연어 기반의 신개념 검색 엔진인 울프람 알파 개발.
현재 마소의 빙, 애플의 시리, 삼성의 스보이스 및 야후의 옐프가 울프람 알파를 이용중.


매스매티카를 만든 스티븐 울프램이 모든 지식을 계산 가능하게 -- 검색, 처리, 조작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한 그의 탐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가 새로 만든 검색엔진 울프램 알파는 우주의 기본이 되는 물리를 설명하고 모델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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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는 한글자막 동영상으로 스티븐 울프램의 강연입니다.)
(유전: 20분 정도 분량. 미래의 과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https://www.ted.com/talks/lang/ko/stephen_wolfram_computing_a_theory_of_everyth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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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위 울프램알파와 같은 솔루션은 앞으로 많은 변화를 겪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물리량에 있어 거대 빅 데이타를 분석한 후에 그 분석 결과 값이 어떠한 유의미를 갖는지에 대해서는 모두가 제각각이 될 것인데 그러한 결과 값에 대하여 모두가 단번에 인식할 수 있는 하나의 표준 수식으로 변환 했을 때 계층이나 전문분야별 공유와 호환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어제 올린 나의 공식은 이미 10년 전에 책으로 출판이 되어진 것으로 기존 아인슈타인 공식과 비슷하기는 하나 완전히 다른 개념의 통합적 계산을 위하여 준비한 것입니다.


(위에서 소개한 울프램알파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라는 제목의 소설에 등장하는 전 우주를 망라한 슈퍼컴퓨터 "깊은 생각"의 아주 작은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어제 올렸던 공식에 대한 계산 과정이 다시 참고가 되길 바라며 덧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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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5.07.29. 18:32


아인슈타인의 공식 E = MC^2 는 원래


MC^2 ==> E


이렇게 변환식으로만 표시되는 것이 맞고 이항을 할 수 없는 것에 비하여


나의 공식 M = EC^2 의 경우 이항이 가능하다.


m = e c2(또는 c, c3, c4.... 등)


e = m / c2


c2 = m / e


-


(수소 원자량 1.00794)


수소는 원자와 전자의 질량이 같고 각각의 질량이 1이라 하였을 때


m(질량) = 2e(원자1+전자1) * 1c(합성 또는 분열이 아닐 때의 안정상태)


따라서 이것을 계산식으로 풀면


2e * 1c(sec기준 약 30만km) = 60만(M)


수소 분자는 초당 60만km  정도의 속력 및 빛에너지를 내재한 질량이다.


-


(산소 원자량 15.9994 = 약 16)


산소가 안정 상태이고 전자는 그 수와 상관 없이 원자와 같다고 할 때


산소 분자는 초당 32(원자16+전자16)


32 * 1c(sec기준 약 30만km) = 960만(M)


-


물(水) 분자식 "H2O"에 대입하면


수소분자 2개와 산소분자 1개의 값을 자연상태의 결합일 때는 각각의 질량 값을 더하여


60만(수소) + 960만(산소) = 1020만의 힘을 내재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핵융합이나 핵분열일 경우 각각의 질량을 더하지 않고 ^2제곱으로 계산)


이러한 전개는 M = EC^2 공식을 통하여 우주 만물을 모두 표현하고자 함이다.


원자폭탄의 위력에 대해서 인지하고자 할 때 다이너마이트 또는 TNT 몇 개의 위력과 같다라고 평가 하듯이 인식된 공통의 값만 일반화 되면 그것이 공준.


따라서 위의 계산식 또한 공통의 인식에 더욱 적합한 것이 있다고 판단 되면 약간의 변형을 할 수 있으며 그것이 모두의 기준과 일치하면 그것으로 물리량에 대한 공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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