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다각형 그리기

조회수 32797 추천수 0 2016.11.16 18:51:09



(2016.12.10 추가 멘트: 정확도를 따진다면 항상 "원주율>뭔주율"로 뭔주율은 원주율에 수렴됩니다. 그러나 원주율은 직선이 아닌 곡선이고 원주율 자체가 초월수이기 때문에 연산시 불편함이 있으며 선의 어느 부분을 특정 지을 수 없어 원의 특정 위치를 좌표로 삼을 수 없지만 뭔주율은 비록 원주율보다 조금 부정확해도 직선과 직선의 연결이기 때문에 그 세밀한 직선의 연결점 자체가 각형의 특정한 좌표가 되면서 기하학적 연산에서 유리합니다. 무한대에서 "원주율 = 뭔주율"입니다.)



(2016.12.24 추가 멘트: 뭔주율을 이용하는 방식에서 타원형의 경우, 곡선을 이루고 있는 점과 점 사이의 좌표를 일일이 다 표기할 수 있게 만든 방식이어서, 원의 외곽을 벗어나는 바깥 곡선 부분에도 모두 좌표를 찍을 수 있게 됨.)



제목:인간한계에서 무한에 가까운 완벽한 원(圓)을 그릴 수 있는 방법



헤아릴 수 없이 거대한 우주 공간에 가장 큰 원을 그렸을 때,

현재의 원주율 3.1415926535897932384626433832... 로는 오차가 나기 때문에 

결국 완벽한 원을 그릴 수 없게 됩니다.



 
http://vixra.org/pdf/1101.0093v1.pdf

(위 링크 크릭하면 pdf 논문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 올려진 링크(또는 첨부파일)의 논문은 비록 제목에 오타가 있고 계산상 단순오류도 있었으나 그 유도 방식에 오류가 없다면 약간의 생각을 더 연장하여 다음과 같은 유익함이 있습니다.
 

제목 없음.png


위 사진은 논문의 결말 부분에 해당되는 수식을 캡쳐한 화면으로 원주율의 근사값이 육각형에서 시작한 다각형에서 각형의 2배 분할로 인한 더 많은 각의 수를 갖는 다각형으로 무한하게 연장될 수록 원주율의 수치와 가까와지는 현상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이고 누구나 생각할 수도 있는 경우가 되겠지만 아직까지 무한에 가까운 각형을 구할 수 있는 공식을 이렇게 수식화한 경우는 없다고 판단 됩니다.



이러한 무한수식은 현재 인간한계의 컴퓨터가 구현할 수 있는 정도에서 더 나아가 미래에 양자컴퓨터나 그 이상의 컴퓨터가 발전됨에 따라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공식으로 원(圓)과 면(面)의 경계가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의 주율을 예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공식에서 원주율만을 사용한 경우와 상관 없이 무한다각형의 면주율을 새롭게하여 원도 되고 면도 된다라는 뜻의 "뭔주율"이라 이름 하겠습니다.



이것은 이미 발표한 시간의정의(시간은 물체의 이동거리에 대한 인간인식의 길이)와 함께 초정밀 계측에서의 진법변환으로 수학에 의한 완전한 구(球)와 진정한 차원의 길 - http://blog.naver.com/mindbank/memo/100103724107 - 로 가기 위한 첫번째 단계로 완전한 원(圓)에 대한 방법론이 되겠습니다. 또한 그 보다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차원의 길에서 인간인식의 시간에 대한 구분을 12진법 60진법 등의 사용에서 무한하게 가상의 공간에 그러한 눈금을 두어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의 일환이 되겠습니다. 나노초의 세계 보다 더욱 세밀한 시간의 표기를 컴퓨터로 구현하는 시계의 눈금입니다.
 


(유전:초월수인 원주율은 3.1415926535897932384626433832... 이렇게 정해진 숫자의 1개만이 해당 되겠지만 뭔주율은 다각형의 각형에 따라 그 값이 다르게 나오며, 비록 각형의 숫자가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원주율과 더 가까운 근사값을 갖게 되기는 하겠지만 이것으로 가상의 원을 상상할 수는 있어도 정확한 원에 대해서 정의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항상 원주율과는 다른 값을 갖게 된다. 뭔주율은 원주율과 같은 값으로는 절대 표기될 수 없지만 그 둘의 오차값이 적어지면 적어질 수록 더욱 원에 가까운 다각형의 주율값 이라고 할 수 있다. 원주율은 기존에 정해진 1개 그러나 뭔주율은 수 없이 다른 값으로 무한하게 존재한다.2011.02.03 05: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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