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18230&cid=40942&categoryId=32322
(시원생식세포 [primordial germ cell, 始原生殖細胞 ] - 두산백과)


위 링크에서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


"시원생식세포는 체세포와는 명백하게 구별되며, 체세포로부터 시원생식세포로 분화되지 않는다고 하는 생식질 연속설이 일반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이와 반대로 만능세포란 이미 (장기별 특성에 맞는) 어느 정도 기능을 갖춘 체세포에서 다시 분화이전 시원세포로의 역분화를 먼저 만들었다가 그것을 다시 각 장기별 특성에 맞는 세포로의 전환시, 그 분화가 가능한 세포를 말한다고 하겠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체세포에서 역분화가 된 세포는 시원생식세포가 아닙니다. 시원생식세포는 위 인용문구에서도 보듯이 역분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과정에서 대부분 그 기능 자체가 소멸에 가깝게 타격을 받기 때문에 역분화를 쉽게 성공 시킬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뜻입니다.


시원생식세포가 어렵기 때문에 이와 가장 비슷한 체세포로 대신하여 역분화를 시킬 수 있습니다. 이 세포의 이름은 프리모(Primo) 세포라고 이미 명칭되어 있습니다.


이 프리모 세포를 지난번 나의 만능세포 실험제안에서 설명한 방식으로 역분화를 시키고 역분화된 세포를 다시 각 특성에 맞는 세포로 유도하면 줄기세포주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mindbank/memo/100084352968
(위 링크 페이지의 하단에 "암전이의 중요 통로 경락, 실체 드러났다" 제목기사 참조)


http://blog.naver.com/mindbank/memo/100206584380
(만능세포 실험 아이디어 제안)


이러한 역분화가 가능한 이유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하자면,


체내에 있는 프리모 세포는 이미 어느 특성에 맞는 세포로 그 형질이 조금이라도 변형이 된 세포입니다. 이것을 천일염(미네랄 포함)으로 스트레스를 가하게 되면 염기성 세포가 되는데 이것은 마치 정자가 난자를 만나러 가는 산성의 질 속에서 수 많은 정자들의 희생으로 어느정도 염기성 상태로 변하게 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시원세포가 아닌) 프리모 세포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하여 시원세포와 비슷한 성질로 되돌려지게 되는데 시원세포처럼 완벽한 분화이전의 세포로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역분화가 일어난 상태에서 다시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주변 형질과 동화시키는 유도과정을 거치면 조금 남아있던 성질은 완전히 포기하고 새로운 형질의 세포로 닮아 가려고 하는 프리모 세포의 특성에 따라 줄기세포주가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끝으로, 지난번 제안에서 이미 보름이라는 기간이 지났음에도 아직까지 아무런 발표가 없었고 언제까지 기다릴 수만은 없는 일이며, 이제 내가 완전히 그 비밀에 대한 발견을 모두 공표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러한 이론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본인(유전)에게 모두 있음을 밝힙니다.


따라서 지난 번 요구한 역분화된 상태의 세포 이름에 대한 명명권을 본인이 직접 행사하여 그 이름을 "SALAM Cell" 한글명으로는 "사람 세포" 또는 "사람 셀" 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이러한 SALAM Cell 에 관한 모든 이론 외에, 그 이론의 검증 실험은 현재 나와 상관이 없지만 (상황에 따라 관여할 수도 있음), 나의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시 강력하게 나의 권한을 행사하게 될 것임을 밝힙니다.


그동안 프리모 세포에 관한 연구로 그 공로가 많았던,


김봉한(북한 평양의대 교수), 소광섭(서울대 명예교수), 박정의(삼성서울병원 교수), 서민아(성균관대 교수), 이병천(Kaist 초빙교수), 유연희(한국학의학연구원 박사)  - 2011년 당시 직함


위 명단의 인사들에게는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협조하게 될 것입니다.
 

---

 

지적재산권은 인간의 정신적인 창작활동의 소산에 대한 재산권을 말하며, 크게 저작권과 산업재산권(특허권, 실용신안권, 의장권, 상표권)으로 나뉜다.

지적재산권은 크게 문예·"학술"·미술 등 문화적 창작에 관한 '저작권'과 발명·고안·의장(意匠) 등 산업상의 창작 및 상표 등 영업상의 표지에 관한 '산업재산권(특허권·실용신안권·의장권·상표권)'으로 나뉜다.

지적재산권을 얻기 위해 정부 기관 등에 꼭 등록을 해야할 필요는 없다.

저작권은 저작한 때로부터 발생하는 권리로서, 등록을 한다든지 하는 어떠한 절차나 방식의 이행은 필요치 않다.

 

--- 아래는 하단의 덧글과 함께 중요사항의 미국 보도에 관해 이어진 내용입니다.

 

유전 2014/03/19 00:48


한국 BT 관계자들의 극히 몰상식한 상황과 달리 미국에서는 내가 제안한 세가지 방식 중에서 첫번째 방식과 약간 비슷한 방식으로 이미 성공을 했군요.


http://scienceon.hani.co.kr/free
(이글 본래의 원문이 동시적으로 올려졌던 한겨레 사이트 사이언스온 자유게시판입니다. 원문은 이곳 참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31702019954602002
美연구팀, 미성숙 인간배아줄기세포주 만들어
입력: 2014-03-17 10:45


이번에 만들어 낸 세포주 이름을 elf1 이라고 명명했는데, 내가 "사람 셀"로 명명한 것과 약간 다르군요.


토끼(엘프)들이 살고 있는 귀가 뾰족한 달나라 종족들이 먼저 선수를 쳤군요. 나는 원래 8년 전에 이러한 방식에 대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황우석 사태 즈음일 것입니다.

 

 

---

 

유전  (2014-03-19 14:20)


- 한겨레 신문사 회원가입시 동의해야 하는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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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사이언스온 자유게시판에도 올려 놓았는데, 만약 내 방식이 그 시기가 언제라도 유용한 것으로 한겨레신문사에서 판단하게 될 때, 게시물에 대한 모든 권리를 행사하게 될 것이고, 내게 동의를 구할 때에는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브릭게시판에서는 나에대한 명예훼손에 관한 글들은 그대로 방치하면서 내게는 아이피를 차단한 상태로 있었기 때문에 과거 회원 아이디로 올린 글들 중에는 그렇게 사업적으로 유용해 보일만한 글들이 없었고, 최근의 글들은 모두 비회원글쓰기로 썼기 때문에 회원신청시 계약된 것이 무효화 되었다고 판단 됩니다. 현재의 회원약관에 비회원글쓰기에 대한 게시물의 이용권이 있지 않다고 보며, 따라서 브릭은 내게 연락할 일 자체가 없게 될 확률이 많으며 지금까지 브릭이 내게 보여준 행태를 보아도 전혀 고려의 대상도 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나 또한 브릭에게는 내 게시물의 이용에 관하여 동의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 워싱턴 대학의 방식에서 그들의 "특수" 배양액이 무엇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지만, 그들의 표현에서 셀을 억지로 변형시킬만한 것이 아닌 최대한 원형질의 보존이 잘 될수 있는 배양액으로 설명한 것으로 볼 때, 천일염(정제를 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생성된 소금) 외에는 없을 것으로 판단되며 다른 것이라 하여도 천일염이 가장 효율이 좋고 안정적이라 판단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내 방식만이 가장 우선적으로 취급될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경우라면 굳이 내가 나서지 않더라도 한겨레신문사에서 최대한 그 권리를 행사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내가 일일이 찾아 다니며 권리를 주장할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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