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과 질량의 정의.JPG

(일정한 계의 상태에서 양성부력과 음성부력이 힘의 균형을 이루었을 때 중성부력 상태라 함)

원자/전자 에서 전자가 일정 반경(궤도) 내에서만 유동하는 중성부력

항성/행성 에서 행성이 일정 반경 내에서만 유동하는 중성부력

행성/위성 에서 위성이 일정 반경 내에서만 유동하는 중성부력

물 표면이 아닌 수중에서 조건의 변화없이 항상 같은 깊이(궤도)에서만 유영하는 중성부력

초전도체의 반중력이 마이스너 상태일 때 일정 거리만큼 전방위적 반경을 유지하는 중성부력

우주에서 전체 암흑에너지의 중성부력 균형이 깨졌을 때의 블랙홀 발생 가능성.

-지구 성층권(아래는 대류권) 밑에서 발생하는 태풍(Typhoon)이나 토네이도 등의 각종 소용돌이

- 대기는 같은 분자들끼리 층을 이루는데, 가장 높은 곳이 수소층. 층을 이루는 자체가 부력이 중성상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임. 질량의 크기뿐이 아니라 때로는 원소의 부피가 더 중요하기도 함. 쇠를 낙하시키는 것과 같은 무게의 부피가 큰 종이를 낙하시키는 것에 따라 차이가 나듯이 부력도 부피가 중요함.

 

 

아래 제목의 기사 보기 http://blog.naver.com/mindbank/memo/100104603374

(뉴욕타임스) 중력개념 틀렸다. (파퓰러 사이언스) 중력이론의 몰락. (과학동아) 중력은 없다? 

 

 

(위 과학동아 중력은 없다? 기사내용 중에서) - 네덜란드 암스테를담 대학교 에릭 벌린데(페를린더) 교수 논문 관련

"벌린데의 연구는 이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준다. “나는 중력이 시공간의 기본적인 특성으로부터 발생하는 현상이라는 것을 이제 확신한다.”라고 그는 말한다. 벌린데의 제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물의 유동성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개별적인 분자들은 유동성이 없지만, 집단적으로는 유동성을 가진다. (유전:집단적 유동성은 바다 속의 흐름(유동 流動)과 대기권 흐름의 집단적 움직임을 뜻함) 이와 비슷하게, 중력은 물질 자체에 들어 있는 무언가가 아니다. 중력은 질량과 시간 및 공간의 상호작용으로부터 발생하는 특별한 물리학적 효과라고 벌린데는 말한다. 중력이 ‘엔트로피 힘’이라는 그의 생각은 열역학 제1법칙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홀로그래피(holography)라고 불리는 시공간에 대한 색다른 설명 속에서만 들어맞는다."

 

 

유전: "질량의 크기에 따라 서로 끌어당기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공기의 무게에 의하여 그 전체 합의 힘에 눌려 물체가 낙하 할 뿐입니다."

- 본인의 2007년 저서 "사람이 살아가다" 출판물의 page 18 만유인력(universal gravitation) 설명 중 일부 ISBN 89-88108-19-1)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280100018&ctcd=C05
(주간조선) 물리학자들은 왜 중력에 목숨을 거나

 

 

---  (아래 랜덤 상태의 글이 더욱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라 판단하여 그대로 올립니다. 아래의 글들은 거의 대부분 실시간으로 주고 받은 대화 내용들을 저장한 것입니다.)

 

 

제목: 공기보다 무거운 물체는 왜 지면을 향할까요? | 최신 토론 게시판   2014.02.08 14:40
필자: 심연(dldhsdk445)  열심멤버    
http://cafe.naver.com/lyangsim/546  
 

공기분자보다 높은 질량을 가진 물질은 대기압에 의해 힘을 받아 지면으로 향하는 힘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공기분자보다 낮은 질량과 밀도를 가진 분자는 공기분자들의 거리가 조금씩 멀어지는(대기압이 낮아지는) 방향인 상층부로 향하게 됩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하나 생겼습니다.
 

-공기분자보다 높은 질량과 밀도를 가진 물체가 대기압에 의해 지면방향으로 힘을 받는다면. 이물체가 일정 높이에 이르게 되면 위에서 누르는 기압과 아래에서 누르는 기압의 힘이 같아져 한방향에 머물게 되지 않을까요?
 

-물체의 고도가 높아질수록 상층부의 대기는 희박해 지므로 아래에 있던 대기압이 우주방향으로 힘을 미치지 않을까요. 하지만 우주에도 암흑물질이 가득차있으므로 그 힘은 상쇄되어 아무 영향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게 아닐지..
 

혹시 중력이 기압 뿐만 아니라 암흑물질도 관여를 하는 겁니까?
이것이 틀린거라면 공기보다 무거운 물체는 왜 지면으로 향하는 건가요?

 

-

 

유전  2014.02.09   05:20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중성부력" 이라고 합니다.

두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중력을 나는 인정 하지 않습니다. 나의 다른 글에서 대기 중의 공기가 연결된 총체적 무게라고 설명을 했는데, 내 블로그에서는 그 대기를 형성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되지 않는다고 써 놓은 글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암흑에너지 외에는 다른 것을 유추해 볼수가 없기 때문에 암흑에너지에 의한 작용이라고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대기 중의 공기보다 더 조밀한 암흑에너지가 이 우주에 가득차 있고 그 보다 조밀하지 못한 기체들은 행성들의 회전에 따른 유동성에 의하여 일정 부분 모이게 된다고 봅니다. (이 상태의 어느 한곳이 급격히 깨졌을 때 그 공간을 채우기 위한 작든 크든 블랙홀 작용이 일어남. 우주 전체에서 밀려드는 힘은 보다 조밀한 암흑에너지에 의하여)

 

일단 어느 정도 형성된 대기 상태에서 다시 생물에 의한 탄소작용과 광합성 작용에 의하여 다른 기체들을 만들어내고 그러한 작용들이 오늘날의 지구 대기를 형성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글은 예전에 다른 곳에서 써 놓았던 글인데, 이곳에 (네이버 양심카페) 옮기기 부적합하다고 판단하던 때라서 방치했던 글로, 그때의 논리에 따라 한가지 법칙을 (어쩌면 최초의 법칙일 수도 있는) 다시 말해 보겠습니다.

 

- 중성부력의 상태일 때 부력에 작용하는 "공간의 부피 변화"에 따라 비례하여 상승(반중력)과 하강 작용을 한다 -

 

 

아래, 과거 글 참조. 아래 내용에서도 "부피"에 대한 것이 핵심

 

-

 

http://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23603
이 름  유전      2012-02-15 15:00:07
제 목  니들이 결론내린 잠수함 부력 작동원리에 대한 오류.       
  

괴물리가 주장하고 내가 동의한 사항 "잠수함의 부력은 수심과 정비례한다" 라는 것과 틀린 결론이 나왔네.
중성부력 상태에서 1g의 물을 채우면 7,990 m 까지 하강한다는 니들 논리로 보아하니, 잠수함이 1g 때문에
7,990 m 가 아니라 수심이 십만킬로미터 라면 십만킬로미터 까지 내려간다는 논리였나보네.


내가 지난번에 정확한 이름까지 알려 주었잖아. 거기서 핵심이 뭐냐? "중성부력" 이다. 니들보다
수준이 높은 애들이 괜히 "중성부력"이라는 이름을 만들었겠냐? 니들 수식으로 천년만년 하는거
다 필요 없어. 그건 물리하고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단지 수학적 환상에 지나지 않거덩. 2차원
평면에서 수없이 많은 차원을 그려봐라. 그게 실제로 11차원이 되는가. 니들의 사고는 딱 2차원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래서 수식만 하고 쳐 자빠져 있는 것이지.


내가  위 글 처럼 써 놓으니까, 또 니들의 결론에 대해서 다시금 회의감이 들거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너무 무리가 있지? 1g 물을 보충했다고 정말 수십만킬로미터까지
가라 앉을까에 대해서 말이다. 똑똑한 초딩만 되어도 이러한 논리에 수긍하지 않을걸.


-


니들의 오류에 대해서 한가지만 지적을 해 주지.


1그램이 아니라 1리터를 잠수함에 더한다고 해서 커다란 잠수함이 크게 내려가겠냐? 약간의 요동이야
있을 수 있겠지만 너무나 작은 수치이다. 크게 써서 1톤의 물을 탱크에 채웠다고 가정을 하자고.


그러면, 가라앉겠지. 그런데 바다에는 수심에 따라 수압이 달라진다. 그런데 이 수압이라는 현상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중력과 달라서 밑으로 하강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승을 시키는 힘 또한
잠수함 전체에 걸쳐 진행 되기 때문에 역시나 중성부력이 유효하다.


이것은 초딩 때 컵속의 물을 담고 종이를 덮은 후에 뒤집어도 물이 쏟아지지 않는 실험의 예에서도
연상될 수 있다. 일종의 반중력과 같은 현상이기도 하지. 얇은 종이가 무거운 물을 버티고 있으니까.


그러한 중성부력에서 1리터의 물을 탱크에 저장하면 그 저장된 크기만큼 가라앉겠지만 어느 수심 지점에
다가가면 다시 역작용에 의하여 반중력과 같은 부력이 버티기 때문에 더 이상 가라앉지 않고 다시
중성부력의 상태로 있게 된다.


이러한 실험은 수영장에서도 체험적으로 가능한데, 고무튜브를 수영장 표면 바로 밑의 잠수상태 보다
더 밑으로 깊은 수영장 바닥까지 끌어내리는 힘을 느껴보면 확실히 표면에 가까운 곳 보다 깊은
물속의 부력이 더 높아져서 고무튜브를 그 상태의 수심 그대로 보존하는데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언더스탠드? 그래도 모르겠으면 말고. 이것은 단지 현상에 대한 체험적 이해일 뿐 이것이 이렇게 되는
논리적 근거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아야겠지? 그 논리적 근거를 찾아서 토론들 해 보라고.


유전: 중성부력 가르쳐 주고, 수심의 깊이에 대한 전체 압력 가르쳐 주었는데 이정도 힌트면 다 가르쳐준거라 보아도 된다. 열심히들 토론해 보라고. 지금이라도 해답을 제시하면 내가 박수 쳐 줄게.ㅎㅎ.  2012.02.15 15:07 

 
유전: 그래도 쉽지는 않을거다.  2012.02.15 15:07  


유전: 토론은 내글에서 하지 말고, 글 새로 파서 논리정연하게 써서 올리라고. 괜히 내 글만 더러워지니까.  2012.02.15 15:09  

유전: 어제 괴물리가 올린 동영상에서 물속에 그냥 콜라캔과 다이어트콜라캔을 동시에 넣었을 때, 어느 한쪽은 가라앉고 다른 한쪽은 떠오르는데 이 차이가 뭐겠냐고? 이거 완전 답이다. 콜라캔을 잠수함의 물탱크라고 생각을 해 보라고. 정확한 차이가 무엇으로 갈리는가에 대해서.   2012.02.15 21:13      
 

위키백과: 반중력(안티-그래비티, 反重力)반중력은 중력으로부터 자유로운 물체 또는 장소가 만들어내는 가설이다. 개요 반중력은 다른 자연계의 반대되는 힘에 의해 중력이 무효화 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헬륨 풍선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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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23670


제 목: 물리학갤러리 잠수함 부력토론 대회전 괴물리+유전 VS 전체연합군 결말
글쓴이: 유전    조회151 댓글7
2012-02-17 05:39:25

 
물리학갤러리 잠수함 부력토론 대회전 괴물리+유전 VS 전체연합군 결말


잠수함 토론이 물속에 있어야 하는데 물리문제풀이 선수반을 양성하는 허각과 그를 추종하는
어그로 전체연합군들이 또 간단한 상식적인 내용에 대해서 수학적 환상의 산꼭대기로 끌고
올라가는 한심한 상황에, 간단하지만 핵폭탄과 같은 해답을 나 유전이 제시하면서 종결 시키겠다.


지난번에 내가 이 토론의 해결책으로 제시한 사항은 딱 두가지이다. 미리 이야기 하지만 내가
그러한 해결책을 제시했던 자료들은 내가 이미 해답을 알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나에게는 필요로
하지 않지만, 근거를 제시하지 않으면 끝없는 오해와 불신으로 승복하지 않으려 하는 연합군들의
수준 낮음에 기인한 것이지 인터넷 자료를 보고 알고난 이후에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나의 확신에 대하여 제시할 근거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웹서핑을 하는 것으로 나는 이미 해답을
알고 찾는 것이기 때문에 키워드 복합 검색어 거의 한두번 만의 크릭으로 간단하게 찾아서 올리는
것이다.


내가 전체 토론자들에게 힌트를 주기 위하여 해결책으로 제시한 두가지 사항은
"중성부력" 과 "물속 잠수함이 받는 수심에 따른 압력은 어느 한쪽 방향이 아닌 전체에 작용한다" 이다.


이 두가지는 서로 연관이 있어서 전체에 작용하기 때문에 상승하려는 힘과 하강하려는 힘이 균형을
찾은 지점에서의 부력을 중성부력이라고 부르는 것이고, 상승과 하강에 있어 마찰력 "0(숫자)"이
되었다는 뜻이다. 그리고 먼저 해답부터 제시하고자 중성부력 이후의 상승과 하강을 결정짓는데
가장 이해가 빠를 수 있는 중요한 핵심어는 "무게가 아니라 부피이다" 라고 하겠다.


질량이나 밀도라고 말하기에는 무엇인가 부족해 보인다. 상황이 물속이라는 다소 특수한 상황이고
물속에서는 "중성부력" 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불러야 할 약간의 다름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무엇의 부피인가? 잠수함 내부에 있는 공기의 부피이다. 물탱크 속에 물이 아닌 비중이 높은
금속으로 꽉 채우거나 덜어내서 부력의 중성부력을 깰 정도의 무게가 된다면 이것도 중요한 핵심인
것은 맞다. 그러나 물탱크이든 물탱크 외 잠수함 내부이든 그곳의 공기 부피에 따라 상황이 매우
달라진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핵심어로 제시한 것이다.


이것은 내가 이미 인터넷 기사로 확인을 한 내용이지만, 굳이 출처를 밝히고 싶지는 않다.
필요하면 니들이 고생해서 찾아봐라. 확실히 있으니까. 이것으로 물갤 대회전을 종결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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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전도체의 반중력 원리 - 중성부력

 

 

유전 2014.02.09 18:25:29

 

http://www.youtube.com/watch?v=cefNvwVyjyg

 

 

위 유튜브 동영상에서 처럼 초전도체의 마이스너 현상이 발현되는 것은 기존의 중력으로 설명될 수 없으며 내가 설명한 공간 속의 공기(또는 암흑에너지)들의 연결 고리가 극초저온에 의하여 공간 자체를 얼게 함으로써 연결고리의 작용에 의하여 작용하던 힘이 일시적 소강 (무중력) 상태를 보이게 되고, 그 공간의 전방위에 소강 상태의 연결을 채우려고 하는 유동적 힘의 집결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일종의 전방위적 중성부력이 생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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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4/02/19 21:56


http://blog.naver.com/mindbank/memo/100084352870
위 링크 하단 부분에 위치한 아래 제목의 글을 읽어보세요.
제 목: 달은 누가 만들었는가? - 달의 신비 종합편


위 내용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


"그래 오직 우연의 일치인가? 어떤 과학자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과학자 실톤은 (Willian. R. Shelton)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약 우주 비행선이 궤도 상에서 운행하자면 반드시 매 시간에 1만 8천리의 속도와 백리의 태공에서 비행하여야 비로소 될 수 있다. 같은 도리로 달이 현유의 궤도에 남아 있고 지구의 인력과 평형을 유지하려면 정확한 속도, 중량과 고도가 있어야 비로소 되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조건이 자연적으로 능히 형성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중성부력"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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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4/02/19 23:21


원자 주위에는 전자가 돌고 있죠. 물론 다른 물질에 영향을 받으면 전자가 튀어 나가거나 다른 전자가 들어오거나 아에 다른 원소로 바뀌기도 합니다. 또 항성 주위에는 행성들이 돌고 있습니다. 원자와 전자의 관계 그리고 항성과 행성의 관계 이 두가지를 동시에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지금 내가 말한 중성부력 외에 다른 이론은 기존 과학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중력이론으로는 설명이 안되니까요.


그리고 지금껏 이정도의 설명이 되었다면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완성된 통일장이론 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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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4-02-21 13:24) - 브릭 게시판에서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334&cid=571&categoryId=3299
(검색어 "암흑에너지" 사전 링크)


읽으라는 사전은 읽지 않고 중앙선데이 기사를 퍼 오는군요. 할 말이 없습니다. 읽으라는 사전이나 꼭 보고 댓글 다세요. 거기에 다 쓰여 있으니까요.


"과학자들은 우주 전체의 에너지 가운데 별ㆍ은하ㆍ행성ㆍ가스 등 우리가 정체를 알고 있는 물질은 4%에 불과하며, 나머지가 암흑물질(24%)과 암흑에너지(72%)로 이루어져 있다는 결론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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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자-전자와 항성-행성과의 공통점, 중성부력

유전  (2014-02-21 18:53)
  
전자(-)는 양전하(+)를 띠고 있는 원자핵에 반응하여 그 인력에 따라 서로 달라 붙어야 정상인데, 단지 원자 주변의 일정한 범위 밖에서만 맴돌고 있을 뿐입니다. 일정한 범위를 이탈하면 더 이상 끌려가지 않게 하여 계속 같은 범위로만 제한되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요?  (내용 일부 수정됨, 수정 내용 하단에 별도 명시)

 

또 항성의 형태인 태양은 태양광선(sunlay)을 24시간 지구를 향해 쏘아내고 있는데 이 거대한 광선의 장(field) 속에 지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주에는 태양장(sunlay fiel)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양자장(quantum field) 그리고 암흑에너지장(dark energy field)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침몰한 잠수함이 바다 밑으로 일정부분 가라앉다가 잠수함 내부의 밀폐된 공간 속에서 다량의 공기가 있어서 부력을 형성하고 가라앉는 힘과 부력에 의하여 상승하려고 하는 힘의 평형이 이루어졌을 때, 중성부력 상태에 있다고 말하며 이 잠수함은 항상 바다 속의 일정한 깊이 내에서만 이곳 저곳 흘러 다니게 될 것입니다.

 

이 잠수함의 중성부력을 형성하게 된 상황은 잠수함 전체의 크기, 질량, 밀도(나무로 만든 잠수함일 경우), 그리고 잠수함 내의 밀폐된 공기의 전체 부피 등 모든 작용에서의 균형을 이루는 상태를 말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복잡계이론(complex system theory) 속에서 설명 되어야 하며, 어느 한가지 특히 질량에 따라 인력이 작용한다는 중력이론으로는 이 현상계의 상황을 더 이상 설명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또한 기존의 과학계에서 주장하는 양자장이라는 개념과 달리 위 내용을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위하여 그렇게 표현 했고 이름이 양자장일 뿐, 기존의 개념과는 많이 다름을 밝힙니다. 또한 새로운 과학적 증명 사실의 등장이나 세계적 인식의 변화가 생겨날 때 외에는 더 이상 설명한다는 것이 그다지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저 그러한 시기가 오기를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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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브릭게시판에서 위 본문 글에 대한 내용 있는 약간의 지지글(?)이 나왔습니다. 내용이 어떻든 두가지 현상을 동시에 만족하는 것을 찾는 것이 물리 과학자들의 오래 된 난제라는 것은 분명한 일이죠.)

 

지나가다  (2014-02-25 02:47) 
  

브릭에 물리, 화학 기초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달의 원운동은 거시 현상이므로 고전 물리학 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됩니다.
원심력과 동일한 크기의 힘을 만유인력이 제공하면, 달은 떨어지지않고 계속 원운동 할 수 있죠.


0.5(mv^2)=G(mM)/r^2


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달이 직선운동을 하면서 지구로 부터 멀어지려는 것을 만유인력으로 적절히 잡아당기고 있는 것이구요.


원자핵과 전자의 운동의 미시 현상으로 상기와 같은 원리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전자가 원자핵으로 떨어지지 않는 것은 파동방정식의 해가 전자궤도 각 껍질 함수에(K,L,M,....)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자가 껍질 함수의 위치를 벗어나서 원자핵으로 접근하면 에너지 준위가 급증하여 불안정해집니다. 따라서, 핵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현대 물리학에서는 전자의 궤도가 확정된 것이 아니고, 각 껍질의 위치에서 확률이 증가하는 것(불확정성 원리)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글자 글처럼 두가지 현상을 동시에 만족하는 설명은 당연히 없는겁니다. 왜냐하면, 거시/미시 냐에 따라서 지배적으로 보여지는 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로 지배적으로 보여지는 힘에 의하여 설명합니다.


드브로이의 물질파 이론에 따르면, 입자의 운동도 파동 함수로 기술할 수 있지만, 질량이 큰 경우 파동 함수의 기여도가 급격히 감소하는 이유로, 거시 현상에서는 파동 함수 없이 만유 인력만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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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4-02-25 23:59)


브릭에는 물리, 화학에 기초가 없는 분들이 많으므로 이런 주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힌트를 드리면, 전자 궤도의 안정성 문제는 이미 100 년 전 물리학계의 화두였으며, 저 유명한 보어가 그것을 이미 설명했다는 것만 알려드립니다.


보어는 고전 물리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데 성공하므로써, 이 세계가 양자화되어있다는 이해가 시작되게 되었습니다.


더 자세히 더 쉽게 설명드릴 수도 있지만.....
앞에서도 굳이 시간들여서 답변 작성했는데, 그에 대한 유전 님의 반응이 다음 답변을 달고 싶지 않게 만듭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honor가 없군요. 불쑥.


---


유전  (2014-02-27 07:00)


바로 위의 수정을 표시하는 덧글을 달면서 (이미 페이지가 뒤로 밀려 있었기 때문에) 우연히 님의 글을 보게 되었고, 나의 수정 덧글 이후에 본인을 포함하여 지나가나님이 이 글에 다시 또 덧글을 달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오늘도 우연히 이글을 크릭하게 되었을 뿐인데, 님의 덧글이 또 달려 있군요.


님의 처음 덧글에 내가 님에 대한 코멘트를 하지 않은 것 또한 이미 지나간 글로 서로가 번거롭게 계속 이 어려운 설명들에 대해서 계속한다는 것이 님이나 나나 피곤할 것이기 때문에 반론을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달이 직선운동을 하면서 지구로 부터 멀어지려는 것을 만유인력으로 적절히 잡아당기고 있는 것이구요."


님은 여기서 만유인력을 말하고 있지만,


이 본문의 처음 질문이 바로 이것입니다.


"만약 우주 비행선이 궤도 상에서 운행하자면 반드시 매 시간에 1만 8천리의 속도와 백리의 태공에서 비행하여야 비로소 될 수 있다. 같은 도리로 달이 현유의 궤도에 남아 있고 지구의 인력과 평형을 유지하려면 정확한 속도, 중량과 고도가 있어야 비로소 되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조건이 자연적으로 능히 형성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인가?"


님의 의견대로 그야말로 적절하게 달을 지구가 끌어당긴다는 것으로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고, 중력이론 그 자체에 대해서 심각하게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여러가지 논문들과 발표들은 더 이상 만유인력을 신봉할 수 없게 만듭니다.

 

 

-    (브릭게시판에서는 아래 링크를 올리지 않았음)
아래 제목의 기사 보기 http://blog.naver.com/mindbank/memo/100104603374
(뉴욕타임스) 중력개념 틀렸다. (파퓰러 사이언스) 중력이론의 몰락. (과학동아) 중력은 없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280100018&ctcd=C05
(주간조선) 물리학자들은 왜 중력에 목숨을 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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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중력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것은 위 기사에서 뿐만 아니라 우주 관측 실험 자체에서도 무수하게 많은 오류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일일이 다 링크 걸기도 힘들군요.


님의 두번째 덧글에서 궤도전자의 안정성을 언급하는 대목은 다시 더 알아본다면 보어도 제대로 설명을 한 것이 아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본문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이 보어나 그 누구도 설명할 수 없었던 전자/원자, 항성/행성, 행성/위성 그리고 초전도체 에서의 반중력현상과 블랙홀의 이치까지 그 모든 연결고리에 바로 침몰된 잠수함의 바다 내에서 동일조건이 유지될 때에는 항상 일정한 깊이(궤도)로만 맴돌게 된다는 "중성부력"에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에 "중성부력" 상태가 존재하며 이 우주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것을 나는 다 설명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님 또한 부적절하다고 했듯이 나도 더 이상 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지금 나의 덧글 밑에 님이 또 어떤 반론이나 조언을 할 수 있겠지만, 이곳은 토론이 되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은 삼가 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는 누구라도 이러한 나의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고자 한다면,


상호존중을 최우선으로 적용하여 토론을 벌이는 (유전 본인이 카페지기임) 양심카페로 와서 토론을 신청하기 바랍니다. 개인적인 신분을 노출하고 싶지 않다면, 네이버에서 핸드폰번호 인증이나 집전화번호 인증으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로 와도 상관 없습니다.


http://cafe.naver.com/lyang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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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학계에만 집중할 수 없고 또 세상에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 동생이 연세대 법학과를 나왔고 모든 것을 동생에게 위임하되 암스테르담 에릭 벌린데 교수를 비롯하여 그 이외의 수 많은 문의들이 올 것에 대비한 물리학적 지식이 풍부한 교신저자가 필요합니다. 제1저자는 본인(유전)이고 공동저자 중에 교신저자는 내동생과 함께 2명이 될 것입니다.

 

에릭 벌린데 교수가 나의 중성부력에 대한 글을 본다면, 매우 흥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논문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들이 무척 많으니까요.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 바랍니다.

     mindba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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