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불 fire의 정의

조회수 28308 추천수 0 2015.06.23 15:30:29

빛과 불 fire의 정의


(설명의 편의상 먼저 빛에 대하여 기술하고 그 하단에 다시 불의 정의에 대해서 기술 됨)


아래 "물리 최악의 가설"은 펌글.


-
제  목:물리 최악의 가설
글쓴이:괴물리   2015-06-23 11:09:33
 

빛의 속도가 불변이라는 가설은 물리학의 발전을 정지시켰음.


이후 여러가지 해악을 끼치게 되는데
- 한국같은 제3세계 국가의 어린학생들이 물리공부를 해봐야 아무 것도 할줄 모르는 바보로 전락함.
- 물리가 실용적으로 적용되는 과학기술과 접목이 안됨.


빛은 파동이다. 빛이라는걸 뭉뚱그려서 하나로 부르고 있지만 빛은 소리나 파도와 마찬가지로 파동임.


단지 서로 다른 파장과 주기를 가졌을뿐


우리가 측정하는 빛의 속도는 제한적인 정확도를 가진 측정법에 의해 결정되는 상대적 값임.
빛의 속도는 매질에 따라 변화하는데 온도와 압력, 빛이 통과하는 매질의 밀도에 따라 모두 다름.


빛의 속도는 결코 상수가 될 수 없음.
-


제목: 열역학을 포함한 M = E * C^2 공식의 총체적 설명
유전 (mindbank) | 2010.05.06 11:49


"지금 과학자들에게 광속은 "가장 빠른 빛 보다 더 빠른 빛은 없다" 라고 하는 바보 같은 명제를 맹신하고 있으면서 광속의 제곱을 하는 공식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 인용문 출처: http://cafe.naver.com/lyangsim/9


(유전: 위 링크뿐이 아닌 다른 수 없이 반복적으로 설명해 왔던 내용들에서 괴물리가 주장하고 있는 내용을 모두 포함하여 설명 하였음. 특히 괴물리는 "매질"로만 설명한 것에 대하여 이 매질의 의미가 파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돕거나 더 빠르게 한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설명이 아닌 것에 비하여 "매질"과 "저항"이 공간마다 동시적이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것이며 그 공간에는 당연히 "진공"도 포함된 설명임)


---


(빛의 정의에 대하여)


유전


최근에 질량이 있는 "중성미자"가 빛 보다 빠른 속도로 측정 되었다가 다시 측정의 오류가 있었다고 하면서 무의미한 결과로 치부를 하는 분위기로 몰아 가고 있는데,


"진공 속에서의 빛의 속도 c는 약 3.0×108m/s로 일정하고, 관측자의 운동이나 광원의 운동에 무관하다. 또한 굴절률이 n인 매질 속에서의 빛의 속도 v는 c/n 로 진공 속에서의 속도보다 느리다."[네이버 지식백과] 빛의 속도 (두산백과)"


중성미자를 측정한 공간은 진공이 아닌 대기 및 땅 속 지하이기 때문에 중성미자는 일반적인 빛이 통과하지 못하는 (막히는) 공간을 뚫고 측정된 것이며 이러한 양자의 성질은 인간의 몸은 물론이고 지구 전체를 빛과 같은 속도로 통과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 빛의 개념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 보다 투과율을 포함하는 속도에 있어서는 더욱 빠르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물론 질량이 없다고 하는 전자기도 일반적 개념의 빛 보다는 투과율이 좋아서 전체 지구 자기장이라는 근원지가 지구 중심부로 땅을 투과하고 발현되고 있지만 전파나 전자기가 두꺼운 콘크리트 벽을 투과하는 일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중성미자와 같은 투과율과 속도라는 좀더 제한 없는 활공성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보아야 한다.


전자나 중성미자는 단지 질량이 있다는 점 때문에 입자로 분류가 되어 빛으로 분류를 하지 않으면서 중성미자가가 투과율 및 속도가 빛 보다 (빛의 속도 1초당 약 30만 킬로미터는 진공에서만의 속도) 더 좋은 활공성을 나타내고 있으면서도 전자기는 빛이라 정의 되고 전자와 중성미자는 빛에서 제외 되는 문제점이 있다.


현재 빛의 정의에서 "입자와 파동의 동시성을 가지고 있다"로 증명되고 있는데 이 증명 자체에 이미 입자성을 인정한 상태에서 질량이 있다는 전자와 중성미자 그리고 여러 양자를 빛의 개념에서 제외 시킨다면 이것은 여러가지 모순과 함께 과학계 전반에 언어의 혼돈과 이해의 다름에서 기인하는 너무나 소모적인 일이 될 것이다.


따라서 가장 손쉽게 측정할 수 있다고 보는 수소 전자 1개의 정확한 속도를 새롭게 측정하고 정의하여 그것을 "빛의 속도 C = 1" 로 모두가 공유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학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한다. (C^2 에서 2제곱은 다른 문제임)


---


http://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63912
제  목: 푸리에가 드디어 눈치를 챘군.
글쓴이: 유전   2015-06-21 02:33:04


푸리에: 빛이란건 질량결손을 통해 자신의 정지질량을 거의 0에 가깝게 완전 연소 시켜서 속도로 바꾼것이라고 보면 될까?


유전: 기본적으로 정지질량 m = c(빛의 정지상태. 빛(광자 또는 양자)의 결합 상태가 물질.) 이게 바로 물질이 빛이요 빛이 곧 물질이라는 색즉시공(물질=색, 빛=공) 이거든.


그런데 에너지 질량 등가 공식으로 e = m 가 먼저 나왔는데 여기 e 자체는 빛에너지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에 빛에너지의 방사 출력(속도의 기세 또는 세기) 증가에 따라 질량이 증가한다면 e = m 에서 e * c^2 = m 이렇게 되었어야 등식의 이항에도 성립이 될 수 있다.


지금 e = mc^2 는 원칙적으로 이항을 할 수 없고, 이 식은 원래 변환식으로


e <-- mc^2 이렇게 등식이 아닌 화살표로만 인정 된다.(한국표준과학연구원 수석 구자용 박사)


내공식 m = ec^2는 이항하여 e = m/c^ 으로 약속된 정의에 따라 등식 표현이 인정 된다.


-

 

유전


 아래 댓글에서 질량 결손 나왔네. 우라늄 질량 m 이 방사능 유출 형태로 질량 결손이 될 때 m/c^2 = e(방사된 에너지 총량) 2015.06.21 02:39:09


-


유전


 촛불이나 모닥불도 질량 m 결손에 의한 열에너지 e * c^2 빛에너지가 나오는 것이지. 2015.06.21 03:07:13


-


TG비트


 그래? 니말대로 m/c^2=e라면 핵융합시 발생하는 질량 손실은 엄청나게 적은 양이고 그걸 광속의 제곱으로 나누면 엄청나게 적은 값을 암청나게 큰 값으로 나누는셈인데 니말대로라면 e는 거의 0에 가까운 값이겠네?원자핵 발전소는 어떻게 가동하지?
2015.06.21 09:08:39


-


유전


 질량 에너지 등가 m = e 인 것은 마찬가지이다. 단위는 인간인식의 약속에 따라 공준을 하고 익숙해지면 되는데 지금도 핵폭탄의 위력을 tnt 몇 kg의 위력과 같다와 같이 설명 할 수 밖에 없는 것과 같다. 모든 상대적인 것이고 그 상대치의 비례가 모두 공유되면 그뿐. 자연연소는 c. 핵분열시 c^10 으로 해도 상관 없지. c^2은 왜 하는데?
2015.06.21 09:57:38


-


유전


 자연단위 내츄럴유닛을 정할 때 수소 전자의 속도를 빛의 속도로 인정을 해서 그것으로 모든 빛의 기준점으로 잡아 수소 전자의 속도가 1일 때 질량도 1 에너지도 1로 정하면 된다. 그렇게 되면 m1 = e1 = c1 으로 쉽게 인식과 활용과 공유가 비할 수 없이 빨라지고 모든 것을 수소전자 하나로 기준되어 상대적 비교가 되기 때문에 다른 비교가 필요없다.
2015.06.21 10:08:29


-


유전


TG비트// 닌 빛의 속도가 30만 km 라서 km의 수치를 가지고 판단하니까 그런 착각이 나오는 것이다. 속도는 거리/시간인 이 자체를 1로 계산하면 그런 착각을 줄여줄 수 있다. 따라서 수소 전자의 질량.무게.부피.속도.에너지 등등 모든 것을 1로 기준 잡았을 때의 편리성을 판단해 보라고. 모든 단위를 하나로 통합하는게 학계의 염원이었다.
2015.06.21 10:26:38


-


유전


 수소 전자를 빛으로 인정할 것이냐 말거냐는 그냥 인정 했을 때 아무런 문제도 생기지 않는다. 어차피 빛에 질량이 있는지 없는지 니들도 그리고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이거든. 니들은 번개가 빛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냐? 전자와 전자기의 다름은 그 다른만큼 정확히 측정해서 계량화하고 약속하여 공준하면 그만이다.
2015.06.21 10:38:42


-


유전


 자연단위와 약간 다른 개념 자연로그. 한국어 위키백과 — 자연로그 '''자연로그'''(自然log, )는 e를 밑으로 하는 로그를 뜻한다. 즉, <math> e^{x}=y </math>일 때, <math> ln y=x </math>을 자연로그라 한다.
2015.06.21 12:50:18


-


유전


http://www.idaegu.com/?r=home&c=7&uid=307165 기사제목: 자연상수e 과학발전...(유전:여기서의 자연상수는 내가 정의한 "무한을 포함하는 물질시공간유한수 #" 하고 비슷하군)
2015.06.21 12:58:06


---


불 fire 의 정의에 대하여


아래 이미 올렸던 내용 "중력의 실체 - 엔트로피의 힘" 참조


http://cafe.naver.com/lyangsim/774  (중력의 실체)


유전 2015.06.23. 13:57


위 본문 내용 중에서 만유인력과 만유척력 중의 하나를 "전체 엔트로피의 힘"으로 인식하면 오류입니다. 전체 엔트로피의 힘은 모든 중첩된 공간장을 포함하여 인력과 척력이 함께 만들어내는 "과정" 속에서만 인식 되어야 합니다.


-


유전


불 fire 은, 위 만유인력과 만유척력에 따른 중성부력 상태 이후의 이온화 과정 속에서, 전체 엔트로피의 힘에 의하여 이온 물질이 빠져나갈 수 없는 상태의 감옥과 같은 입장에서 압력의 증대로 인한 운동에너지의 격렬한 증가에 따라 마찰의 열과 함께 그 성질이 빛으로 변화되는 상태에 있다고 정의 될 수 있음.

 

  • 구글
  • 카카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공지 [공지] 자유게시판 글쓰기 중단 안내 사이언스온 2020-09-15 209396
113 뇌과학을 우주론과 엮는다 gber20 2013-07-16 27842
112 아래 '시'에 성[性]과 지진 자리 공개합니다. uniontera6 2011-12-23 27921
111 힉스 지금의 과학수준으로는 이해 할수없는 입자 [2] gber20 2012-12-23 27965
110 힉스입자가 암흑물질이였다 gber20 2013-06-19 27972
109 (알림) 9월 22일 긴급 서버 점검 admin 2011-09-21 28176
» 빛과 불 fire의 정의 유전 2015-06-23 28308
107 그런 쓰레기같은 수학으로 [1] gber20 2012-08-01 28439
106 [정보] "아토과학 -전자 술래잡기" 포항서 강연 사이언스온 2011-07-11 28678
105 [올해의 과학책 이벤트 응모] 과학자처럼 사고하기 imagefile andora21 2012-01-26 28713
104 [알림] 2차 타운미팅 결과 보고 확인해보세요 imagefile 사이언스온 2012-09-24 28764
103 고전역학 VS 양자역학 유전 2016-11-28 28818
102 수박과의 한판 승부^^ imagefile [3] ph1942 2012-08-01 28912
101 [올해의 과학책 이벤트 응모]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image [1] earthmaker 2012-01-28 28974
100 공간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풀었다 [2] gber20 2012-12-27 28995
99 바이오안전성백서에 실린 사이언스온 imagefile 사이언스온 2011-08-12 29078
98 힉스 우주탄생의 비밀풀어 gber20 2013-06-26 29101
97 [알림] 과학책 추천글 쓰고 올해의책 받자 -새해 이벤트 imagefile 사이언스온 2012-01-18 29330
96 새내기에게 추천하고 싶은 과학책 - 실체에 이르는 길 sb778 2012-01-29 29341
95 이번 방학엔 온 가족이 동네 매미탐사 해요~ imagefile 사이언스온 2012-07-16 29426
94 서울대 박사도 '취업은 넘사벽' jjangia7 2012-08-07 29516
자유게시판 너른마당

인기글

최근댓글

트위터 팔로우

sub2 untit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