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수의 좌표 표기

조회수 31575 추천수 0 2015.07.07 10:09:36
제목: 이거 명확히 설명해 줄 수있는 갤러있냐? 유전인 가능할거 같다.
글쓴이: 車칸목사   조회158 댓글21 2015-06-12 21:44:18
출처: http://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63470


정지상태의 A가 있다.
A가 정지상태에 있는 동안 B는 운동상태에 있다.
A의 어떤 시점 t0가 B에도 존재한다.
존재하지 않으면 A의 모든 시점이 B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B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모순에 빠지기 때문이다.
그러면 시점 t0에 B는 운동상태에 있지않다.
운동상태에 있다면 변위가 있어야 하는데 변위는 두개의 시점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t0 이후 모든 시점에서 B는 정지해 있어야 한다.
이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폭을 갖는 시간입자가 존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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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ac


운동 상태를 허구 공간에 나타내면 되지 않음? 
2015.06.12 22: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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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ac


에너지는 위치에너지랑 운동에너지의 합인데 순간에 한 정보만 있으면 운동에너지를 할수 없지. 이부분이 사실 불확정성이랑 연관되는 부분임 
2015.06.12 22: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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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자유낙하중인 물체도 t0 에서는 운동하고 있지 않다.. t0 이후로는 가속도가 모두 사라지고 속도 0 이라는 궤변.....?
2015.06.12 22: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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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칸목사


 그러니까 본질적인 설명을 달라는거 아녀 
2015.06.12 2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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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twoz.


아 본질적인거 !! 생각보다 깊이있는 내용이다. ?! 제법이네... 우주에서 어떤 공이 v 로 이동 중이다. 이때 관찰자가 잠시 우주의 시간을 멈추어서 공을 이리저리 구경을 하는거야.;... 관찰자는 공의 미시적인 원소 원자 쿼크까지 다 들여다 볼 수 있어.. 그런데 이리저리 관찰하다가 시간을 다시 켜려는데?? 어랏! 공이 어느 방향으로 이동중이였지?? 다시보자.. 아무리 봐도 ' 시간을 다시 켰을 때' 공이 어디로 흘러야 하는 지의 물리적 증거가 없다.. 이게 현대과학의 한계고 인간 지능의한계임 
2015.06.12 22: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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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twoz.


인간이 멍청해서 모른다기 보다는 '관성력'의 본질이 인간의 범위 밖에 있는것 처럼 느껴진다. 
2015.06.12 22: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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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twoz.


이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우기는 사람이 있다면 '인간'취급 하지 말 것. 
2015.06.12 22: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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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칸목사


 그렇구나 물리학이 춤추는 이유구나..끈이론까지 
2015.06.12 22: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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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칸목사


 근데 우주의 시간이 멈췄는데 관찰자는 우주 밖에 있는 신이냐 이리저리 구경하게? 
2015.06.12 22: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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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ㄴ ' 우주 시간을 멈출 수 있다 ' 에서 그가 누군지 안보이냐? 
2015.06.12 2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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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런데 위 내용 너 혼자 생각한 내용이야? 아니면 줏어 온거야? 220.121.*.*
2015.06.12 22: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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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칸목사

 
이거 저자권은 나에게 있다. 시간입자가 존재하면 이건 내발견이다.
2015.06.12 22: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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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ㄴ 사고력 있네 어서 시간입자(?) 찾아서 사람들에게 나눠줘라 220.121.*.*
2015.06.12 22: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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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그래서 내가 상대성이론이 대구라 왕뻥 불교 화두식 판타지 소설이라고 한거다. t0라고 하는 허깨비를 두고 이걸 또 진짜로 계산을 하고 자빠졌다니까. 0 * 100000000 이런건 수학에서나 0 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실제 물리량에서는 최소 0.0000000......1로 산수가 되어야 한다. 컴퓨터가 발달하면 포인트 밑으로 조나 경 이상까지. 
2015.06.12 22: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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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칸목사


 내가 볼때 유전 내공이 최곤거 같다. 유전인 초직관의 소유자 같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라
2015.06.12 2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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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그런데 시간 입자 같은건 없다. 시간에 대한 나의 정의 여기서 백번도 넘게 올렸을거다. "시간이란 물체의 이동 거리에 대한 인간인식의 약속된 길이" 이것이야 말로 절대적 시공간과 다른 진정한 상대론적 시공간 개념인데 숫자 0이나 무한공간 무한시간 같은 절대적 보다 인간의 관측 가능을 최우선적으로 해야만 그것이 과학이고 물리다. 이게 안되면 모두 철학 판타지 
2015.06.12 22: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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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앞으로 물리 산수는 저 개념으로 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될거야. 차칸목사 공동저자로 논문 쓰던가. 나는 본업이 과학이 아니라서. 10년 후나 20년 후라도 상관이 없거든. 지금껏 10년 기다렸는데 못 기달릴 이유도 없지. 
2015.06.12 22: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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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유


 그 시점에서의 퍼텐셜을 계산 하면 공이 움직인다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거 아님? 공이 움직이게된 원인이 있을테니까 내가 재대로 이해한거 맞음? 
2015.06.12 23: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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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이거 내가 지금 막 생각나서 쓴거 아니다. 최소 6년 이상 떠들고 다닌 내용이지. 산수를 잘 해야 한다고. 그 산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까지도. 내 블로그에도 저 내용 다 쓰여 있어.
2015.06.12 23: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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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인 질량 간극 가설이란 무엇인가
글쓴이: 더머  
2015-06-14 13:44:18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63598


게이지장의 양자화에 관한 것임


필자가 이 문제에 대하여 리서치를 해본 결과 재작년에 한국의 모 물리학과 교수가 이 문제를 풀었다는 주장이 나왔는데


직접적으로 이 문제를 푼 것은 아니고 쿼크의 점근적 자유도를 설명하는 이론을 내놓음으로써 
간접적으로 풀었다고 주장함.


그런데 필자의 생각으로는 아닌 것 같음.


이 문제는 한국이 낳은 위대한 물리학자 이휘소의 재규격화 가능한 양자장이론이 왜 
가능한가를 수학적으로 증명해보라는 것임.


게이지장의 양자화는 무한대 - 무한대 = 유한을 통해 재규격화 가능하게 되는데
결국 이 문제는 무한대에 관한 문제임.


무한대에서 무한대를 뺐을 때 왜 유한한 수가 얻어지는가
그것이 질량 간극 가설의 핵심임
필자는 이 문제에 도전해 보려고 함.


-


앞에서 말했듯이 무한대 - 무한대 = 유한을 증명해보라는 것인데 잘 이해 안 가는 독자를 위해 
다시 한번 부연설명해보겠음


그러니까 예를 들어 z = 1 + 2 + 3 + ... 이런 급수는 무한대가 됨.
z' = 2 + 3 + ... 이런 급수도 무한대임.
z - z' = 1 임


즉 무한대에서 무한대를 뺐을 때 유한한 수가 얻어졌음.


이것이 재규격화 가능한 양자장이론이 가능한 이유이고 질량 간극 가설의 핵심임


그런데 만약 z = 1 + 2 + 3 ... 의 우변을 가리고 z 만을 본다면
일반적인 무한대를 본다면 과연 무한대에서 무한대를 차감했을 때 유한한 수가 얻어지는 
이유는 뭘까


일반적으로 무한대에서 무한대를 뺐을 때에는 유한한 수가 얻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 문제가 수학 문제인 것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무한대란 도대체 무엇일까
이것을 연구해야 함.
독자들도 생각해 보길 바람


---


유전


 이거 내가 오늘 새벽에 한생각 딱 찾아와서 이런 문제가 있는지도 모른 상태로 답을 찾았거든. 내 일상이 모두 시공간을 넘는 제법실상 연기법 자체라 그렇다. 공동저자로 논문 쓸거면 내 카페에글 남기라고. 그런데 이건 이 지구상의 어떠한 존재도 그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라서 나 이외에는 발견 할 수 없는 답이다. 인간들의 죄와 카르마 즉 업보가 없어야 가능.
2015.06.14 14: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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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수학과 물리는 전혀 다른 계열인데 밀레니엄 문제 자체는 다른 접근으로 수학적 증명이 가능하다. 
2015.06.14 14: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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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이거 내가 오늘 새벽에 올린 만유인력 vs 만유척력 제목의 글 내용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지. 
2015.06.14 14: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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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수학이 아닌 물리계에서 무한 - 무한 = 유한 이라는 등식 성립 이유는 간단 해. 0.000000...무한..00000....1 - 무한 = 유한 (이것이 물리계니까) 
2015.06.14 14: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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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http://cafe.naver.com/lyangsim/764 링크 글 미래의 산수 참조. 
2015.06.14 14: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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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무한 - 무한 = 유한
글쓴이: 유전 2015-06-15 13:51:5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63653


"0.000000.....무한∞.....000001 = #"


#은 "무한을 포함하는 물질시공간유한수" 라고 정의한다.


n(#) - n(∞) = #


무한 - 무한 = 유한


공리이기 때문에 증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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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질량간극가설 문제의 정확한 디스크립션
글쓴이: 더머 2015-06-16 00:39:26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63679&page=2


http://www.claymath.org/sites/default/files/yangmills.pdf
6

(바로 위 링크 참조)위튼이 쓴 건데
6쪽에 이렇게 써놨다


"컴팩트 단순 게이지군 G에 대하여 양-밀스이론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라"


non-trivial한, 자명하지 않은, 그러니까 뭔가 의미가 있는 그런 이론이 성립함을 보이라


한마디로 양-밀스 이론에 관한 수학적인 체계를 세우라 
문제를 이렇게 내놨으니까 아무도 못 풀지.


양자장론의 수학적 백그라운드가 되는 기초 공리 체계를 구축하라 이 말이야
그 중에 하나가 무한대-무한대 = 유한이 되는 이유도 포함되는거고.

 
---


유전


"양자장론의 수학적 백그라운드가 되는 기초 공리 체계를 구축하라 이 말이야" 내가 원래 단번에 깨달은 게 이거거덩. 무한 무한 유한은 그냥 덤으로 심심풀이로 해 준거고. 그런데 양자장 체계 이거 설명하면 진짜 너무 웃긴다니까. 그래서 내가 이걸 말하는 순간 과학계에서 나에게 돌을 던지려고 하거나 십자가에 세우거나 화형에 처하자고 할 자들이 좀 많지 
2015.06.16 01: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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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그거 발표하는 순간 딱 두 부류로 나뉜다. 일부 지지파. 극렬 반대파. 그때 부터 나만 엄청 시달릴게 뻔하거든. 그래서 지금은 나도 피곤한데 굳이 이걸 뭐 살판 났다고 하겠어. 하여튼 내가 올린 만유인력 vs 만유척력 열심히 계속 읽다보면 누군가 먼저 발표 할 수도 있을거다. 그야말로 과학계의 독보적 원탑에 등극한다.ㅋㅋ. 진짜다. 
2015.06.16 01: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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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지금껏 내가 말해서 틀린적이 없어. 모든 것이 내가 말한대로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내가 말하면 이 우주의 현상이 과학적 관찰로 새롭게 나타나는데 내가 어떻게 틀릴 수가 있겠냐. (부분에서 실수 할 수 있지만 최종적으로 맞게 된다는 뜻) 니들이 믿거나 말거나 그렇다. 2015.06.16 01: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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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펌)우선, 양-밀스 이론은 원자 속의 ​원자핵 속의 양성자를 이루는 쿼크와 그것을 연결하는 글루온은 질량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질량 간극은 바닥 상태와 들뜬 상태는 에너지차가 존재하므로, 질량이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찾으셨나요?'​   맞습니다. 양-밀스 이론과 질량 간극은 서로를 모순이라 주장하는 것입니다.//이 모순을 해결 하라는군.
2015.06.16 01: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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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사실 수학적으로는 내가 이미 증명한거야. 에너지 질량 등가 원리에 따라 내가 정의한 "무한을 포함하는 물질시공간유한수" #이 무한을 포함하는 유한 에너지 A와 질량 없는 쿼크 A'가 평형일 때. A(#) - A'(무한기호) = #(유한수) 
2015.06.16 02: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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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내 산수를 공리로 인정하지 않을 때는 원래 그렇게 써 먹고있는 공리를 무시하는 처사이고 #의 정의는 어차피 쓰기 싫어도 쓸 수 밖에 없는 엄청난 수학적 계산의 영역이 넓어지고 최대한의 근사치 답이 나오기 때문에 차칸목사의 문제풀이 처럼 미해결 난제들이 모두 풀려서 인정 할 수 밖에 없을거다. 2015.06.16 02: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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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속도 변화와 운동방향의 변화  
글쓴이: que      2015-07-06 16:27:51 14.49.*.*


물체가 4m/s로 시작하여 -1m/s^2의 가속도로 서쪽으로 4초 운동해서 멈추었다고 했을때 운동방향이 바뀌나요?


일단 멈췄다는건 영벡터가 되었다는 것이고 방향이 없다는 뜻인데..... 그러면 서쪽으로 운동하다가 멈춰서 방향이 없어졌으니 이것을 운동방향이 바뀌었다고 할 수 있나요?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고 가능하다면 관련 자료 링크 부탁드릴게요.....


업데이트 : 지금 다른 Q&A사이트에도 올렸는데 다들 의견이 엇갈려요 ㅠㅠ
제가 분간할 수 있게 자세한 설명 부탁드릴게요


대충 구도를 말씀드리자면


바뀐것이다 : "물체는 멈추었을때 영벡터가 되는데 영벡터란 '방향'이라는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방향이 유(有)에서 무(無)로 바뀌었고 영벡터에서의 Potential 방향이 어디든지 될 수 있기 때문에 바뀐걸로 볼 수 있다"


바뀌지 않은 것이다 : "운동하다가 정지한 것이기 때문에 운동방향이 바뀐것이라고 볼 수 없다."


로 나뉘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이해가 안되요 ㅠㅠ


---


onetwoz.:


'0'이 음수인 가 양수인가와 비슷한 논점인 듯....  2015.07.06 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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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지금 과학계가 하도 멍청해서 권위 있는 어떤 자가 어떤 말을 해 놓았는지 알 수 없지만. 정말 과학적인 논리로만 따져 보면 지극히 간단한 문제다. 니가 만약 서쪽이든 어디든 가고 있다면 그것 자체가 방향인데 거기서 멈추었다. 멈춘 그 상태에서 방향을 회전 하지 않는 즉 아무런 물리적 조건이 없다면 방향 전환도 없다고 봐야지.  2015.07.06 17: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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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그렇다고 벡터가 0 일 때 아무런 표시도 없이 0으로만 된다는 것도 이런 문제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하기 어려운 일이 되는데 그래서 내가 "무한을 포함하는 물질시공간 유한수" 라는 걸 얼마전에 장착 했거든. 그러니까 벡터는 0.0000....무한...00001 이 되겠다. 정지 상태의 방향 표시등이지.  2015.07.06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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