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해부학: 왜 오른쪽은 3개, 왼쪽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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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과 진담으로 푸는 ‘만평 해부학- 우리 몸은 왜?’ (2)
꽉 선생이 여름방학을 맞아 원래 직업인 해부학자로 돌아왔습니다. “꽉 선생의 일기”의 작가인 정민석 교수가 해부학에 관해 그린 만화를 3주에 걸쳐 나눠 싣습니다. 정 교수가 원래 그려오던 해부학 만화를 잠시 음미해보세요. 이 작품들은 국립과천과학관에서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2012 대선, 과학기술인 말하다: 현장의 목소리로 채우는 과기정책 제안 1차 타운미팅"이 8월11일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열립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행사 내용과 참가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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