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석의 "과학만평 - 꽉 선생의 일기"

만화 그리기를 즐기는 해부학자 정민석 교수가 과학의 농담과 정담, 진담을 담은 과학만평을 그려 연재한다.

만평해부학: 왜 오른쪽은 3개, 왼쪽은 2개?

정민석 2012.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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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 / 선 / 생 / / 여 / 름 / 특 / 집 


농담과 진담으로 푸는 ‘만평 해부학- 우리 몸은 왜?’ (2)



꽉 선생이 여름방학을 맞아 원래 직업인 해부학자로 돌아왔습니다. “꽉 선생의 일기”의 작가인 정민석 교수가 해부학에 관해 그린 만화를 3주에 걸쳐 나눠 싣습니다. 정 교수가 원래 그려오던 해부학 만화를 잠시 음미해보세요. 이 작품들은 국립과천과학관에서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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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선, 과학기술인 말하다: 현장의 목소리로 채우는 과기정책 제안 1차 타운미팅"이 8월11일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열립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행사 내용과 참가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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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석 아주대학교 교수, 의과대학 해부학
안철수씨처럼 의과대학을 졸업한 다음에 의사를 포기하고 과학인이 된 해부학 선생. 과학인은 의사보다 돈을 덜 벌지만, 훨씬 즐겁기 때문이다. 영상해부학의 연구 결과를 논문으로 쓰는 것도 즐기고, 과학인의 속사정을 만화로 그리는 것도 즐긴다.
이메일 : dissect@aj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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