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토끼의 해
꽉 선생의 일기 (48)
<사이언스 온>이 태어난 지 거의 1년 되었다. 아직은 걸음마이지만, 나름대로 과학 지식과 과학 문화의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음력으로 따져 2011년의 띠동물은 토끼다. 사이언스온이 새해에는 토끼처럼 팔짝 뛰어오르기 바란다. 그러다가 2012년에 용처럼 될지도 모르지 않는가? 거북이처럼 꾸준히 걸어 올라가는 것도 좋은데, 아쉽게도 거북이 해는 없다. (독자 님한테도 새해에는 멋진 일들이 펼쳐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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