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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위 바이러스 우주론 노벨상2015

좋은 이별이 가능할까?

[사랑을 말하는 심리학] 사랑의 끝을 계획하면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까? 헤어짐을 염두에 둔다면 그 관계는 이미 정리됐거나 애초에 지속될 수 없는 사이였으
심리실험 톺아보기 | 이고은 | 2016.08.26
  • 과학인과 월급쟁이 -만평
    꽉 선생의 일기 | 정민석 | 2016.08.27 [340) 관련된 말장난이다. 공부할 때 좋은 데에서 놀면, 나중에 추울 때 추운 데에서 일하고, 더울 때 더운 데에서 일한다. 남극에서 일하는 과학인은 이 말장난이 와 닿지 않을 것이다. 공부할 때 좋은

  • 지구 빼닮은 행성 '프록시마b' 발견
    한겨레 지면 | 권오성 | 2016.08.25 태양과 가장 가까운 별, ‘프록시마 켄타우리’에서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발견됐다.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행성 중 지구에서 가장 가깝다. 세계 31명의 천문학자가 모인 연구팀은 생명이 탄생할 조건

  • 반딧불이 발광색 바꾸는 발광효소 아미노산
    뉴스 | 오철우 | 2016.08.25 빛 오염 없는 캄캄한 한밤중의 들녘 수풀에서 펼쳐질 만한 발광 곤충들의 빛 향연…, 상상 만으로도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 풍경이다. 이런 향연에서 어떤 반딧불이는 샛노란 빛을 내고, 어떤 다른 딱정벌레 종

  • “잠 부족, 신경흥분 늘고 새 기억 여력 줄고”
    뉴스 | 오철우 | 2016.08.24 요즘처럼 열대야로 밤잠을 설친 날에는 일하거나 공부할 때 집중도나 기억력이 평소만 못하게 마련이다. 충분한 잠은 기억을 저장하는 데에도 중요하지만 다음날 새로운 기억을 생성하도록 돕는 데에도

  • '실종' 태앙관측위성, 22개월 만에 교신 재개
    뉴스 | 오철우 | 2016.08.23 [NASA]‘우주 미아, 22개월 만에 찾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나사)이 2014년 10월 이후에 교신이 끊겼던 태양관측 위성 ‘스테레오-B’의 신호를 22개월 만에 포착해 교신을 재개했다고 23일 밝혔다.

  • 나이 들면 머리 굳는다? 아니, 뇌는 변화한다
    뇌과학/인공지능과 우리 | 송민령 | 2016.08.22 [뇌의 ‘가소성’] 나도 남도 끝없이 변한다는 사실을 모르면, 자신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모른 채 흘러흘러 떠내려가기 쉽다. 그러다보면 지키고 싶었던 것을 놓치기도 하고, 되고 싶지 않았던 모습으로 변해

  • 정치인, 과학인의 균형 -만평
    꽉 선생의 일기 | 정민석 | 2016.08.20 [339] 정치인과 과학인이 균형을 이루었다고 말하는 다른 까닭이 있다. 한쪽으로 치우쳤다고 말하면, 남한테 쉽게 공격받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쪽으로 치우쳤다고 말하면, 아무하고나 친해질 수 없기 때문

  • 유전암호 바꿔, 대장균 게놈 설계·합성
    뉴스 | 오철우 | 2016.08.19 디엔에이(DNA)는 4종의 염기로 이뤄진다. 디엔에이가 아르엔에이(RNA)를 거쳐 단백질을 만들어낼 때, 염기서열은 3개씩 한짝으로 묶여 유전암호의 기본 단위(코돈, codon)를 이룬다. 그래서 4종 염기가

  • 조현병 환자들, 평범한 이웃으로 바라보기
    뇌영상과 정신의학 | 최강 | 2016.08.18 [피해 망상] 조세프 하시드라는 바이올린 연주자가 있다. 명연주자 프리츠 크라이슬러는 그의 어릴 적 연주를 들은 뒤 200년에 한 번 태어나는 바이올린 연주자라 말했고, 다수의 유명 바이올린 연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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