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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위 바이러스 우주론

'잘해야 해!' 극심한 긴장이 만든 마음의 괴물

[39. 입스 ①] 미국 프로 야구에 존 레스터라는 선수가 있다. 2006년에 메이저 리그에 등장한 뒤 선발 투수로서 꾸준히 활약 중으로, 월드 시리즈에서도 세 차례나
뇌영성과 정신의학 | 최강 | 2017.11.15
  • ‘부산행’의 좀비와 감염병 인식
    의학과 서사 (2) | 김준혁 | 2017.11.09 한 소녀가 다급하게 열차 안으로 뛰어들어왔다. 불행히, 누구도 소녀의 접근을 알아채지 못했다. 신을 찾는 걸까, 용서와 구원을 구하는 말을 계속 중얼거리면서 소녀는 상처 입은 다리를

  • “언어사용 패턴은 '숨은 스트레스' 지표”
    뉴스 | 오철우 | 2017.11.07 일상언어 사용의 패턴이 말하는 이 자신도 잘 모르는 몸의 스트레스 반응을 알려주는 지표로 사용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개인의 언어사용 특징을 분석하면, 사회·환경의 스트레스로 인한

  • 정교해진 유전자가위…‘염기’ 하나만 바꾼다
    한겨레 미래&과학 | 오철우 | 2017.11.07 사람 세포 하나의 디엔에이(DNA)를 길게 한 줄로 늘이면 2m나 된다지만, 그 30억 염기쌍은 단 4가지 염기의 조합만으로도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유전정보를 만들어낸다. 4종 염기가 짝을

  • ‘노화는 불가피하다 -논리적, 수학적으로’
    뉴스 | 오철우 | 2017.11.03 [수학적 모형 논문 '눈길']‘노화는 불가피하다. 논리적으로도, 이론적으로도, 수학적으로도 노화를 멈추는 것은 불가능하다.’ 노화를 일정 정도 늦출 순 있어도 멈출 순 없다는 얘기는

  • ‘노안 늦추며 젊게’ 스마트한 방법 뭐 있을까
    신약 연구개발 트렌드 | 윤태진 | 2017.11.01 개인차는 있지만 45세 전후의 나이에 찾아온다고 알려진 노안은 근거리에 있는 책이나 문서 또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눈이 쉽게 초점을 맞추지 못하는 증상입니다. 이 때문에 미간을 찌푸

  • 염기 하나만 바꾸는 단일염기편집의 '확장'
    뉴스 | 오철우 | 2017.10.26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법의 기본 원리를 이용하되 디엔에이(DNA) 두 가닥을 절단하지 않으면서 DNA나 아르엔에이(RNA)에 있는 염기 하나만을 수정하는 단일염기 편집(base editing) 기법이

  • ‘과학기술, 경제발전도구?’ 헌법개정 목소리
    뉴스 | 오철우 | 2017.10.26 [BRIC 설문에 2280명 응답] 대한민국 헌법에는 국가 과학기술 정책의 기조를 보여주는 관련 조문이 담겨 있다. ‘경제’를 다루는 제9장의 제127조에 있는 과학기술 관련 조문은 다음

  • “입속 미생물이 장내 염증질환 일으킬수도”
    뉴스 | 오철우 | 2017.10.25 장질환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장 관리와 더불어 양치질에도 좀 더 신경쓰는 게 좋을 듯하다. 입속에 사는 박테리아가 장질환을 일으키는 데 중요하게 관여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실험결과

  • 뇌는 몸의 주인일까?
    뇌과학/인공지능과 우리 | 송민령 | 2017.10.20 뇌는 몸의 주인일까? 삶에서 마음은 중요한 부분이고, 뇌가 마음의 작용에서 특별히 중요한 기관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뇌는 에너지 대사를 전적으로 몸에 의존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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