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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위 바이러스 우주론

“내 탓 아닌 뇌 탓” 주장의 오류

[뇌가 네트워크이기 때문에 생겨난 특징 ①] ‘뇌는 네트워크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너무 많이 들어서 식상한 말인데도 막상 이 말의 의미는 분명하지 않다. 뇌
뇌과학/인공지능과 우리 | 송민령 | 2017.06.26
  • ‘장과 뇌의 직통 핫라인’ 메커니즘 연구
    뉴스 | 오철우 | 2017.06.23 ‘멀리 떨어진 장과 뇌 사이엔 정보를 전달하는 직통 핫라인이 있다.’ 그 핫라인의 시작점이 되는 독특한 장내 세포들의 기능이 이번에 비교적 자세히 규명됐다. 이 세포들은 장내 환경이나 화합물 성분을 탐

  • 과학기자의 핵심은 과학? 기자?
    과학소통의 길을 찾아서 | 강지우 | 2017.06.22 [새로운 생각 던져준 세계과학기자대회(WCSJ)] 지난번 연재 글에서는 나의 진로 고민과 방황의 흔적을 적나라하게 서술했다.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과연 다른 사람들이 이런 내용에 관심을 둘까 하는

  • “땅속 마그마는 거의 고체, 분출 전에 녹아”
    뉴스 | 오철우 | 2017.06.21 다이어몬드처럼 작고 단단한 광물 지르콘(zircon)은 쉽게 변성되거나 파괴되지 않아 때로는 멀고먼 초기 지구의 환경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단서로도 쓰인다. 뜨거운 마그마 속에서도 녹지 않아 땅속 마그

  • 욕조 배수 소용돌이 이용해 블랙홀 현상 모사
    뉴스 | 오철우 | 2017.06.20 ‘이 모든 게 하찮은 데에서 시작했죠.’ 욕조 배수구로 물이 빠질 때에 생기는 소용돌이에 착안해, 회전체인 블랙홀의 사건지평선 접경에서 일어난다고 알려진 이론적인 물리 현상을 욕조 배수구 닮은 실험장

  • 의사는 '대통령 정신건강' 의견 밝혀야 할까
    시각 | 김준혁 | 2017.06.14 [미국의 논란을 통해 본 의료윤리] 지난 6월 8일 목요일 오전, 중요한 스포츠 중계가 있는 날도 아닌데 미국 워싱턴의 술집들은 문을 열고 대형 텔레비전을 보러 오는 손님들을 맞았다. 잠시 뒤 오전 10시

  • “가장 먼저 태어난 태양계 맏이는 역시 목성’
    뉴스 | 오철우 | 2017.06.14 [운석들의 금속 동위원소 분석 결과] 태양계 행성 가족에서 듬직한 맏이는 역시 목성이었다. 지구질량의 318배에 달할 정도로 거대한 행성인 목성은 태양계 행성 중에서 가장 큰 몸집답게 가장 먼저 만들어

  • 땅에 새겨진 곤충화석 '작은 것들의 역사'
    뉴스 | 오철우 | 2017.06.14 남기수 대전과학고 교사(지구과학)는 국내에서 곤충 화석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고곤충학 박사 1호’다. 그는 “국내에선 화석 곤충을 연구한다는 게 낯선 일이지만 퇴적분지인 보령, 진주, 포항 등지에서

  • “포유류에도 12시간 생체리듬 따로 있다”
    뉴스 | 오철우 | 2017.06.14 몸엔 낮과 밤의 24시간 주기에 맞춰 반응하는 생체리듬이 있다. 이런 주기와 관련된 유전자들은 생체시계 유전자로 불리는데 그동안 생체시계 유전자도 여럿 발견됐다. 그런데 포유류 동물에 24시간 주기

  • 1억년 전 아기새 품은 호박 화석 발견
    뉴스 | 오철우 | 2017.06.09 보석으로 분류되는 ‘호박(琥珀)’은 송진 같은 나무의 진이 덩어리로 뭉쳐 수천만 년 동안 딱딱해진 화석이다. 나무 송진에는 간혹 숲속에 살던 곤충들이나 식물, 때로는 동물 몸 일부가 담겨, 공룡이 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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